등록금넷, 학자금 대출 금리 인하 촉구 기자회견 진행 학자금 대출 금리로 인해 허덕이고 있는 학생들의 발언, 퍼포먼스 진행 '등록금 천만원 시대'에 살고 있는 현재 대학생 10명중 4명은 학자금 대출을 받아본 경험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학자금 대출 금리가 현 7.65%에서 더 오를 것이라고 합니다. 금융시장의 금리가 계속 오르고 있는 현 상황이 그것을 반증하고...
2008/07/15 13:41 2008/07/15 13:41
학자금 대출 금리 현 7.65%에서 더 오를 것으로 예상이명박 정부는 ‘반값 등록금’ 공약을 이행하라 대학생들의 2학기 학자금 대출 금리가 7월 초에 발표될 예정이다. 국고채 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하는 방식으로 결정되는 학자금 대출 금리는 현재의 7.65%보다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국고채 금리가 5.95%(23일자)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최근 금융시장은 최악의 상황이고,...
2008/06/25 11:05 2008/06/25 11:05
참여연대, 등록금 가계부담 실태보고서 발간 - 7.65%의 비싼 금리로 저소득층 대학생 신용불량자 양산- 등록금 상한제, 후불제, 소득별 차등책정제 도입 등 구조적 대책마련해 가계부담줄여야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본부장 : 김남근 변호사)는 오늘(2/12), 3대 가계부담(교육비·주거비·의료비) 줄이기 운동의 일환으로 세 번째 실태조사 보고서인 ‘대학등록금 가계부담 실태 보...
2008/02/12 10:57 2008/02/12 10:57
대부업의 폭리 규제 및 불법채권추심 방지를 위한 관리 감독 강화 필요 최근 인터넷 대부업체를 이용한 23살의 대학생이 사채독촉을 견디다 못해 자살한 것으로 알려졌다. 20대 초반의 꽃다운 나이에 목숨까지 끊어야했던 이 학생이 대부업체로부터 빌린 돈은 200만원이라고 한다. 정부가 대부업을 양성화하여 관리하겠다며 전 세계에 일본을 제외하고는 유래가 없는...
2007/12/05 14:06 2007/12/05 14:06
올 한해 대학생 2천여명 학비 못갚아 신용불량자로 전락 최소한의 예산마저 줄일 참인가?최근 열리고 있는 국회 예결위 예산조정소위에서, 한나라당 주도로 '학자금대출 신용보증기금' 예산 1천억원과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장학금 지원 예산 100억원이 삭감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언론보도 외 예결위소속 한나라당 의원 및 예결위 간사 의원실을 통해서도 확인되었으며...
2007/11/26 11:41 2007/11/26 1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