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후불제’ 취업못하면 상환부담 없어 -美 아이비리그 대학들 자발적 인하 확산 이상인씨(가명·여·23)는 현재 이탈리아 밀라노의 브레라 국립대학에서 순수예술을 전공하고 있다. 그가 유학 결정을 내린 것은 국내 예체능계 대학의 비싼 등록금이 부담스러워서였다. 외국으로 눈을 돌린 그는 2003년 이탈리아로 향했다. 어학연수를 한 뒤 2005년에 현 대학에 입학했다. 프랑...
2008/02/06 10:22 2008/02/06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