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등록금 1000만원 시대 4-2] 외국대학 부모 소득따라 차등…최저 12만원
3대 가계부담 :
2008/02/06 10:22
-호주 ‘후불제’ 취업못하면 상환부담 없어 -美 아이비리그 대학들 자발적 인하 확산
이상인씨(가명·여·23)는 현재 이탈리아 밀라노의 브레라 국립대학에서 순수예술을 전공하고 있다. 그가 유학 결정을 내린 것은 국내 예체능계 대학의 비싼 등록금이 부담스러워서였다. 외국으로 눈을 돌린 그는 2003년 이탈리아로 향했다. 어학연수를 한 뒤 2005년에 현 대학에 입학했다.
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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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대학생이 광화문에 모여 촛불시위를 하는 것은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떻게 해야 대학들이 진정으로 받아들일까요?
그저 막막하기만 합니다...
이번에 휴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