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 울리는 법 이대로 둘건가] ‘연리 110% 일수’에 삶도 희망도 거덜나
서민금융 :
2006/10/09 13:04
참여연대·한겨레 공동 기획 : ①사채 피해 키운 대부업법
고달픈 서민의 삶을 보호하고 어루만져야 할 게 법과 제도라지만, 여기저기 뚫린 구멍은 여전히 크다. <한겨레>는 올해 정기국회를 맞아 민생 관련 입법운동에 나선 참여연대와 함께 돈없고 집없는 서민들의 삶을 괴롭히는 소비금융의 문제점과 각종 민생 관련 제도의 개선 방안을 몇차례에 걸쳐 짚어본다.
45살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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