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금 대책을 위한 '전국 등록금 네트워크' 결성
3대 가계부담 :
2008/02/19 17:04
- 2월 19일 국회 앞에서 '등록금넷' 출범식 열려- 전국의 510여개의 시민·사회·학부모·지역단체들 참여‘등록금대책을위한시민·사회단체전국네트워크’(이하 등록금넷)의 발족식 행사가 가 19일 오후 1시 국회 앞에서 열렸다. 전국 510여개의 시민시민·사회·학부모·지역단체들이 폭등하는 등록금 문제의 심각성에 공감해 네트워크를 형성한 것이다.
이 날 발족식에서는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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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로 결제를 하는것도 부담을 줄이는 한 방법인것 같읍니다. 학교측에 수수료 부담도 없고 학부모측은 현금을 일시에내야하는 부담을 줄일수 있을것 같읍니다(현재대학은 수수료 문제로 인해 신용카드로 납부를 받지않고 있읍니다). 이러한 문제해결방법이 www.jsvan.com 에 있으니 참고하시고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현재 서울 명문대 공과대학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이번학기 등록금이 480만원정도가 나왔습니다. 왜 이렇게 비싼가했더니 대학재정 늘리기에 현안이었네요. 참여연대에게 부탁이 있습니다. 공대의 등록금이 왜 인문계나 타 학과에 비해 비싼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실험비라는 명목하에 타 과에 비하여 100만원 이상을 더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험도 1학년때 하는 것 이외에는 2학년부터 전공 배정을 받은 후 거의 실험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실험과목을 신청하더라도 단순히 조교들이 하는 것을 볼 뿐이고 인터넷이나 다른 책을 참고로 하여서 레포트를 제출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의 실험으로 인하여 공대생이 100만원 이상의 돈을 지출하는 것에 대해서 그 어떤 공대생도 납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실험비라는 명목하에 타 과에 비해 많이 걷어지고 있는 공대의 등록금 실태.. 꼭 이번의 대학교의 등록금 실태처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등록금 환불!!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학기 만이 아니라 지금까지 부당하게 걷어진 등록금 모두 환불받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많은 강의와 프로세스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이는 흔히들 우리가 아는 정보전달에 대한 유통과정의 축소형태로 기존 오프라인에서의 유지비용보다 현격히 줄어들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등록금은 늘어나기만 하네요. 참여연대가 이 부분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 가져주셨으면 하네요.
민생희망본부입니다. 신용카드 거부하는 대학들에 대한 조사를 준비중에 있고 그에 대한 행동도 준비중에 있습니다. 또한 대학들의 예결산의 세부내역에 대한 좀 세밀한 분석작업 및 정보공개청구등 예산수립과 재정운용에 대한 문제제기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시일이 오래걸리지만,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입니다. 저희도 짧은 시일을 해결하려고 하기 보다는 우리사회의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대학교육에 대한 사회적 합의와 투자 그리고 대안들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