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화여대, 서강대 휴학생에 대한 낮은 반환율로 부당이익 취한 것으로 드러나…- 단순한 행정착오라는 변명에 앞서 등록금폭등으로 고통받는 학부모, 학생들에 대해 철저히 사과해야 지난해 이화여대와 서강대학은 교육부의 방침을 무시하고 등록후 휴학한 대학생에게 각각 8천여만 원, 2천5백여 만원 등 수천만 원대의 부당 이득을 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 대학들은 개강...
2008/03/14 14:16 2008/03/14 14:16
“정부지원금 태부족 등록금의존 불가피” 황영기 전국대학기획처장협의회장(경북대 기획처장)은 12일 연례적인 대학 등록금 인상과 관련, “부족한 정부지원 때문에 대학으로서도 어쩔 수 없는 측면이 있다”고 대학측 입장을 밝혔다. 황회장은 “선진국의 경우 대학 예산에서 정부지원금 비율이 70%대인 데 비해 우리는 15%밖에 되지 않는다”며 “특히 사립대의 경우 우리나...
2008/02/13 11:53 2008/02/13 11:53
등록금 1000만원 시대’는 오늘의 대학이 안고 있는 많은 문제점을 함축하고 있다. 대학생들은 등록금 때문에 공부보다 ‘알바’에 더 매달린다. 학자금 대출을 했다가 제때 갚지 못하고 신용불량자로 전락하기도 한다. 등록금을 마련키 위해 ‘부업 전선’에 나서는 학부모도 많다. 대학 들어가기 힘든 세상이지만 막상 들어가서는 더 힘든 게 대학이다. 학부모와 대학생 등 7명을 선...
2008/02/13 10:00 2008/02/13 10:00
참여연대, 등록금 가계부담 실태보고서 발간 - 7.65%의 비싼 금리로 저소득층 대학생 신용불량자 양산- 등록금 상한제, 후불제, 소득별 차등책정제 도입 등 구조적 대책마련해 가계부담줄여야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본부장 : 김남근 변호사)는 오늘(2/12), 3대 가계부담(교육비·주거비·의료비) 줄이기 운동의 일환으로 세 번째 실태조사 보고서인 ‘대학등록금 가계부담 실태 보...
2008/02/12 10:57 2008/02/12 10:57
-호주 ‘후불제’ 취업못하면 상환부담 없어 -美 아이비리그 대학들 자발적 인하 확산 이상인씨(가명·여·23)는 현재 이탈리아 밀라노의 브레라 국립대학에서 순수예술을 전공하고 있다. 그가 유학 결정을 내린 것은 국내 예체능계 대학의 비싼 등록금이 부담스러워서였다. 외국으로 눈을 돌린 그는 2003년 이탈리아로 향했다. 어학연수를 한 뒤 2005년에 현 대학에 입학했다. 프랑...
2008/02/06 10:22 2008/02/06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