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의 양심으로 송두율 교수의 석방을 요구한다"
시민권리 기타 :
2004/07/15 19:09
전국 철학자 259명 '송 교수 무죄석방과 국보법 폐지' 성명
"국가보안법을 아직까지도 철폐시키지 못하고 있는 이 사회의 개혁적 역량에 대해서도 가끔 의구심을 갖게 된다."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송두율 교수가 2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검찰에 맞서 최후진술에서 한 발언의 일부다. 그가 감옥에 있는 한, 그의 스승 하버마스의 말처럼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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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 아저씨들
그냥철학이나하고사시지...아님 북한으로가든지......완전히 간첩보고 석방이라...지나가는개 새 끼가 웃겠다.
송두율 교수의 석방 문제
송두율 교수의 석방 문제는 우리 소관이 아니라고 본다.
난 송두율 교수 석방에 찬성한다.
뭐 우리 땅에서 살고 싶다는 데 굳이 반대할 생각은 없다.
송두율 교수에게 묻는다.
당신의 석방 문제는 북한 동포에게 물어야 한다. 그리고 북한 동포에게 허락을 받아야 한다.
한국 정부는 북한 동포가 송두율 교수의 석방을 요구하면 즉각 지체말고 송두율 교수를 석방해야 한다.
철학자와 간첩
국가 보안법때문에 생활에 지장이 있다면 그는 간첩이다
김정일의 만행은 왜 침묵하나 북한 인권은 왜 외면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