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 안내전화 유료화에 대한 행정심판 청구
소비자권리 :
1997/03/19 00:00
번호안내서비스이용약관 인가 처분의 취소 청구
1. 참여민주사회시민연대 산하 '작은권리찾기운동'본부에서는 올해부터 유료로 운영되고 있는 114 전화안내의 부실한 서비스를 개선하려는 활동으로, 전화번호이용안내를 유료로 이용하고 있는 모든 시민을 대표하여 회원 강장희(康壯熙, 회사원 30세)가 유료화의 근거인 번호안내서비스이용 약관(이하 이용약관) 처분의 취소를 구하...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