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학교수·변호사 507명, 이자제한법 부활호소 공동성명발표
서민금융 :
2002/02/21 14:13
"이렇게 많은 법조계 인사가 단일법안 요구하기는 처음"
2월 21일(목) 안국동 참여연대 2층 느티나무 카페에서는 대규모 법학교수-변호사들이 참여하는 '고리횡포근절, 서민금융생활안정, 폭리(이자)제한법 제정촉구' 공동성명발표 기자회견이 열렸다.
민사법학회, 민주사회를위한 변호사모임, 참여연대, 민주주의법학연구회등에 소속된 인사들을 포함하여 전국에서 활동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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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전을 썼는데 사채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인천에 거주하고 있는 부부입니다..
저의 부인이 돈이 필요를 해서 급전에서 100만원빌려는데 선이자 20만원 떼고 80만원 받았습니다...
근데 5일에 10만원 이자이고 1일 연체시 5%입니다(5만원)입니다..
알고보니 사채라고합니다..
근데 그존에는 잘 갚고 했는데 몇일전에 나올곳이 있었는데 갑자기 돈이 없어서 못내고 있었습니다..
근데 거쪽에서 음성으로 욕을 하면서 협박을 했습니다...그리고 저희 시댁으로 전화를 해서 찾아간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할지를 잘 모르겠습니다..연락좀 주십시요
010-6227-1124입니다..이름은 김윤태입니다..부탁드립니다
빨리 갚으헤요
빌린돈 빨리 갚아야죠
정치인과 재벌 언론에 대하여 계속 도 감청하자
이번 국정원의 불법도.감청을 보고 우리사회에 지식이라는 집단이 국가를 망치고 있다는 생각나서 몇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나라를 이끌어가는 정치인.재벌.언론이 도대체 어떻게 하자는 말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도청이 왜 잘못인지 이해가 않된다.정치인이나 언론.재벌이 도덕적으로 용납되지 않는 행위가 도,감청되지 않으면 잘못이 아니고 도,감청되면 도.감청한사람이 잘못으로 해석하는 자체가 잘못된것 같다. 나는 도.감청을 하여야 한다고 본다. 그 이유로 정치인이나 재벌.언론집단이 투명하고 국민들로 부터 지지를 받을 수 있는 행위를 한다면 어느 누가 도.감청하여도 무방할것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