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서울시와 교통카드 사업자 개인정보침해 및 불공정거래 혐의로 조사요청 1. 참여연대 작은권리찾기운동본부(실행위원장 : 이헌욱 변호사)는 오늘(19일) 신교통카드 운영사가 18세이하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카드를 발급하면서 회원가입과 개인정보 제공을 강요하고 있다며 서울시와 시행사인 (주)LG CNS, 그리고 운영법인인 (주)한국스마트카드, 이비카드(주)...
2004/08/19 12:42 2004/08/19 12:42
정통부는 위치기반서비스 산업육성정책을 재고, 제정 계획을 재검토하라 1. 지난 18일 정통부는 위치기반서비스(LBS) 산업을 차기 정부에서 집중 육성하기 위해 앞으로 5년 동안 모두 390억 원을 투입해 기술 개발과 산업기반 조성 등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위치정보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을 올 상반기 중에 제정해 개인 위치정보 활용 근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03/01/21 14:20 2003/01/21 14:20
1400여건의 응모작 중 단 한편의 으뜸상을 골라내기란 너무 어려웠습니다. 몇 차례의 고심과 토론 끝에 으뜸상에 돋보이는 두 작품을 공동선정 하기로 했습니다. 으뜸상 2명 No.737 강부식님 이게좋아 저게좋아 공짜라며 감언이설 동네방네 남녀노소 옆집개도 목에걸고 전국민이 다쓰는데 저희들은 안쓰나봐 화끈하게 날아오...
2001/04/26 00:00 2001/04/26 00:00
작은권리찾기운동본부, 발신번호 표시 서비스 가격 담합 의혹 제기 시작도 안한 서비스에 균일 가격이 책정됐다? 참여연대 작은권리찾기운동본부(실행위원장 김남근 변호사)는 29일 세간의 이목이 집중돼 있는 발신번호표시 서비스(Caller ID)의 가격결정에 담합의혹이 있다며 공정거래위원회에 조사를 의뢰했다. 2001년 4월부터 본격 실시될 예정인 발신번호표...
2001/03/29 00:00 2001/03/29 00:00
1. 이동전화의 거품요금 인하 운동을 벌이고 있는 참여연대는 29일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발신번호표시 서비스(Caller ID)의 가격결정에 담합의혹을 제기하고, 공정거래위원회에 조사를 의뢰하였다. 2. 참여연대는 각 통신업체가 경쟁을 통한 요금 인하보다는, 각자의 가입자수는 유지한 채 부가서비스 이용대금을 높게 책정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특히 다른 요금과 달리 전...
2001/03/29 00:00 2001/03/29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