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은 교통요금 할인 받으려면 개인정보 내놔라?
프라이버시권 :
2004/08/19 12:42
참여연대, 서울시와 교통카드 사업자 개인정보침해 및 불공정거래 혐의로 조사요청
1. 참여연대 작은권리찾기운동본부(실행위원장 : 이헌욱 변호사)는 오늘(19일) 신교통카드 운영사가 18세이하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카드를 발급하면서 회원가입과 개인정보 제공을 강요하고 있다며 서울시와 시행사인 (주)LG CNS, 그리고 운영법인인 (주)한국스마트카드, 이비카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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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구 소리는 말도 않되는 소리죠
말두 않되는 소리고 아주아주 참..기가 막혀서 뒤로 쓰러질
소리죠..젠장 하여튼간 뭐하나 잘되는게 없다니까..ㅉㅉ
이건 말도 안되는 소리 아닙니까.
이건 말도 안되는 일 같습니다. 큰 것도아니고 교통 요금 할인을 위해 개인정보를 이렇게 마구 뒤지고 물어보는 것은 물어보는 사람이 잘못 된것 같고, 교통카드 발급에도 개인정보를 원하는 것은 참으로 있을수 없는 일 같습니다. 18세 이하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카드를 발급하면서 회원가입과 개인정보 제공을 강요 하고 있다고 했는데, 아무리 생각을 해도 전 이해가 안가는 일 같습니다. 우리 사회가 점점 이렇게 개인정보를 원하고 있으며, 이러가다는 아주 딱딱한 나라가 될듯 싶습니다. 전 이런 나라 원치 않으며 앞으로도 이렇게 우리 나라가 변화 된다면 참 가만히 보고 있을수 없는 일 같습니다. 큰일도 아닌 교통카드 발급이나, 할인 혜택을 위한 개인정보 강요는 다시한번 생각을 해봐야 할 문제 일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