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빈곤층 현실 외면한 서울시의 18평 이하 임대아파트 건설 중단 방침
주거권 :
2005/08/01 15:18
서울시는 오늘(8/1) 임대아파트가 저소득층만이 거주하는 곳이라는 부정적인 인식을 불식시키기 위해 임대아파트의 평형 규모를 키우고, 건설자재를 민간 분양아파트와 동일하게 사용하는 등 임대주택 정책을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서울시의 정책은 임대주택에 대한 이미지를 개선하고 임대주택을 다양화한다는 측면에서 바람직하나, 여전히 수요가 높은 18평 이하의 소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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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관계자분 14평 임대아파트에서 살아보았는지......
저는 양천구에서 영구임대아파트에서 8년째 살고 있읍니다. 조금 큰평수로 옵기고 싶지만 임대아파트에서 살다가 일반아파트로 이사가기에는 금전적부담이 커서 그냥 할 수없이 살고있음니다. 앞으로 22평이상의 중형평수의 아파트를 짖고. 기존의 임대아파트에 사는 사람에게 임대하고기존임대아파트에 새로운 사람을 임주하면 되지.... 임대후에 분양하는 아파트라면 모를까......
영구임대아파트에 살면 정말평생 영구임대 14평에서 살으라는 것인지.... 많이 지으면 될 것을
.. 당신들이 한번 14평에서 살아보쇼......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 애들도크고..... 이사가고 싶지만 .... 아파트 가격은 천정부지로 올라서....
임대아파트 생각보다 싸지만은 않다.
22평을 짓든 33평을 짓든 우선은 사람이 살아야 하지 않습니까. 14평 임대하는 같은가격에 22평이든 33평이든 임대하신다면 찬성입니다만. 솔찍히 14평에는 독신 혼자 살아도 넓은 집은 아닙니다. 집이라기 보담 고시텔 같아요. 사람이 살게 넓게 그리고 싸게 주시면 서민이 살겠지요. 감사하면서.
중형임대아파트 건설 찬상
소형은 그동안 많이 공급됐으니,중형으로 건설하여 가난하고 가족이 많은 가정 위주로 공급을 하면 좋겠습니다. 대가족이고 가난한 집은 정부에서 일정액을 보조하는 해야 합니다.
그린벨트등을 대폭해제하여 임대아파트 대량건설
그린벨트 야산,논밭,군사보호지역등을 서울시에서 매입하여 웬만하면 그린벨트를 해제하고,대지로 형질 변경하여 중형이상 아파트를 대량건설하여 무주택자에게 임대하고,임대료는 생활 형편에 차등을 두어서 받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