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권 금융기관들의 사회적 책임경영 강화 및 서민 대상 서비스 개선에 관심없는 금융당국의 인식 수준이 문제 최근 정부가 <금융감독 선진화 로드맵>을 발표했다. ‘세계 10대 금융강국으로의 도약’이라는 정책비전하에 향후 3년간 12개 부문에서 100대 과제를 추진하겠다고 발표한 이번 로드맵은 금융감독 직원들과 30여명의 외부전문가들이 30차례 회의를 개최하는 등...
2007/10/24 14:11 2007/10/24 14:11
서민과 중소기업 대상 대출 확대 계획 전무, 사회공헌 평가방법도 없어 금감위원장은 은행들의 대부업 진출 독려 발언, 금융당국이 나서서 고리대업 지원해서야 최근 금융감독원이 ‘국내은행의 사회적 책임경영 확충 유도 방안’을 마련했지만 소외계층에 대한 금융 서비스 확대 등 알맹이는 빠져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금감원이 은행들의 사회공헌활동을 ‘홍보ㆍ이벤...
2007/10/18 14:08 2007/10/18 14:08
홍성태 교수의 인터넷실명제 반대론 홍성태 상지대 교양과 교수 1990년대 초반에 금융실명제가 실시되었을 때, 돈 많은 사람들은 무슨 난리라도 난 것처럼 아우성이었다. 자금순환이 경색될 거라는 둥, 그 결과 경기가 둔화되어 오히려 사회가 더욱 불평등해질 거라는 둥, 반대하는 사람들은 목소리만 큰 것이 아니라 나름대로 그럴듯한 이유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2003/04/09 23:03 2003/04/09 23:03
상가임대차보호법 제정 토론회 열려 하루가 다르게 심각한 경제위기 속으로 빠져들고 있는 상황에서, 400만 영세상인들의 피해를 해결하기 위한 상가임대차보호공동운동본부(소비자문제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 녹색소비자연대, 민주노동당, 함께하는시민행동, 참여연대 등 5개단체)는 상가임대차보호법 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2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했다. 한편, 이날 공...
2000/11/20 00:00 2000/11/20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