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 해당되는 글 19건
- 2008/05/28 공무원과 기업인을 위한 신도시 특혜분양, 무주택자 안중에도 없어
- 2004/08/09 BC카드사, 서비스 축소에 따른 고객피해 자발적으로 보상하기로 (1)
- 2004/07/22 "삼성 이외에 누가 이런 짓을 할 수 있는가" (4)
- 2004/06/21 삼성ㆍBCㆍ현대카드사 불공정거래 혐의 조사 요청
- 2003/12/30 개인신용정보 부정사용한 삼성생명, 원고 1인당 200만원 손해배상 판결 (4)
- 2003/08/26 삼성생명의 고객정보 무단이용, 벌금 1천만원 판결 내려 (1)
- 2002/12/16 나는 네가 얼마나 빚이 많은지 알고 있다?
- 2002/07/30 검찰, 기업의 프라이버시 침해에 경종
- 2002/05/20 [논평] 인하된 삼성카드 수수료 21%, 여전히 고금리
- 2002/05/16 스톱카드 캠페인, 온-오프라인 활동 본격화
주거권 :
2008/05/28 09:00
오랜시간 기다려온 무주택자 내집마련 기회 박탈해경기도는 서민주거복지에 하루빨리 나서야
최근 경기도 광교신도시의 특혜분양이 논란이 되고 있다. 얼마 전 경기도지사는 광교 신도시의 아파트 중 일부를 삼성연구원들에게 분양하겠다고 밝혀, 비판을 받은 적이 있다. 이번에는 특정기업에 특혜 분양을 준 것에 더해, 공무원들에게도 아파트를 특혜분양해주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BC카드사, 서비스 축소에 따른 고객피해 자발적으로 보상하기로
서민금융 :
2004/08/09 10:38
공정위는 시정조치와 제도개선 서두르고 삼성ㆍ현대카드 등도 고객 피해 보상 나서야
1. 최근 BC카드사는 서비스 축소가 수익악화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이나 이로 인한 회원 불이익을 최소화하는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이는 참여연대가 지난 6월21일 삼성ㆍBCㆍ현대카드사의 서비스 축소가 불공정거래행위라며 공정거래위원회에 조사를 요청한 것과 관련해, BC카드사가 참여연...
"삼성 이외에 누가 이런 짓을 할 수 있는가"
프라이버시권 :
2004/07/22 16:34
위치추적 피해 9명 추가 확인…삼성 임직원 직접 고소
"오늘 2차 고소장 접수는 직접 삼성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했다. 삼성이 아니면 이런 짓을 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우선 피해자가 모두 노조 결성 등에 참여했던 삼성SDI의 전현직 노동자라는 것이다. 둘째 1차 고소에서 관련 혐의를 전면 부인했던 삼성이 2차 고소에 접해서는 '수사결과를 지켜보자'는 답변으로 한 발 물러...
삼성ㆍBCㆍ현대카드사 불공정거래 혐의 조사 요청
서민금융 :
2004/06/21 11:30
카드사의 자의적 서비스 변경 막기 위해 약관에 명시하고 소비자 피해 보상해야
참여연대(공동대표: 박상증ㆍ이선종ㆍ최영도)는 21일 최근 삼성카드사, BC카드사, 현대카드사 등이 포인트 적립율을 포함한 각종 부가서비스를 축소ㆍ변경하여 기존 가입자에게 피해를 발생시키고 있는 것과 관련하여 이들 카드사들을 불공정거래행위 혐의로 금융감독위원회와 공정거래위원회에...
개인신용정보 부정사용한 삼성생명, 원고 1인당 200만원 손해배상 판결
프라이버시권 :
2003/12/30 14:26
경제적 피해 없어도 개인정보 침해로 인정한 적극적 판결
오늘 (12/30) 서울지방법원 제31민사단독(재판장 판사 신종렬)은 삼성생명에게 개인신용정보 부정 사용에 따른 손해배상소송 판결에서 원고 16명에 대해 위자료로 각 200만원씩 모두 3200만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참여연대는 지난 2002년 4월, 삼성생명이 고객의 신용정보를 임의로 조회·정리하여 영...
삼성생명의 고객정보 무단이용, 벌금 1천만원 판결 내려
프라이버시권 :
2003/08/26 13:33
소비자들의 개인정보 자기결정권을 확립하는 계기가 되야
삼성생명 및 책임자에 대한 가벼운 처벌은 유감
1. 참여연대가 형사고발한 삼성생명의 고객정보 불법이용사건에 대해, 법원은 지난 7월 3일에 위반혐의를 인정하여 삼성생명에 대해 1000만원의 벌금을 내도록 판결하였다. 당시 삼성생명의 상무인 정모씨에 대해서는 50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하였으나 초범이라는...
나는 네가 얼마나 빚이 많은지 알고 있다?
프라이버시권 :
2002/12/16 09:00
[오피니언칼럼] 개인신용정보와 자기정보관리권
은행에서 거래를 시작하거나 신용카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누구나 계약서 한 구석에 [개인신용정보의 제공·활용 동의서]에 서명을 해야만 한다.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이 동의서는 그러나 무시무시한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다.
이렇게 모은 개개인의 이름·주소·주민등록번호·전화번호와 금융거래정보를 조합하여 금융...
검찰, 기업의 프라이버시 침해에 경종
프라이버시권 :
2002/07/30 14:49
고객 신용정보 누설한 삼성생명에 1,000만원 벌금형
고객의 신용정보를 동의 없이 회사 영업망에 누설하고 대출영업을 하도록 한 보험회사에 검찰의 벌금형이 내려졌다.
서울지방검찰청 형사 5부(담당검사: 최정운)는 30일 고객의 신용정보를 자사 영업사원들 다수에게 누설하여 대출영업을 하도록 한 혐의로 고발된 삼성생명 법인 및 담당 상무이사(당시 융자팀장)에게...
[논평] 인하된 삼성카드 수수료 21%, 여전히 고금리
서민금융 :
2002/05/20 15:48
조달금리의 무려 4배, 15%대의 적정수준까지 내려야
삼성카드사는 20일 현행 23.8%인 현금서비스 수수료율을 10%가량 인하된 21.06%내외로 조정하여 오는 6월 1일부터 적용하겠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아울러 고객의 신용등급을 재조정하여 금리 혜택을 받는 우량 고객을 늘리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전체 고객의 86.2%인 1천 248만 5천명을 최하위 신용등급으로 분류해 높은 수...
스톱카드 캠페인, 온-오프라인 활동 본격화
서민금융 :
2002/05/16 18:06
연회비 폐지! 수수료 인하! 삼성카드사앞 집회
연회비 폐지와 수수료인하를 촉구하는 참여연대의 '신용카드개선시민행동'(이하 신용카드시민행동)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각각 순회집회와 사이버서명운동(StopCard.net)으로 진행되고 있다.
참여연대는 15일 오전 11시 삼성카드사 근처에서 엘지카드사와 금융감독원에 이어 세 번째 집회를 가졌다. 오늘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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