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및 장소 : 서울지방법원 1층 종합 접수실, 오전 11시 소장 접수 1. 참여연대(공동대표 朴相增·崔永道)는 지난 1월 25일 전국적으로 발생했던 소위 '인터넷 마비 대란'에 대하여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소장을 오늘 서울지방법원에 제출했다. 소송대리는 법무법인 한결에서 맡았다. 2. 이번 소송에는 1516명의 초고속통신망 가입자 등 일반 인터넷 이용자와 70개의...
2003/04/30 10:38 2003/04/30 10:38
2002년 4월 1일 위 사건은 참여연대가 삼성생명 개인신용정보 무단이용 손해배상 소송 건으로 법원에 제출한 소장입니다. 위 사건은 타금융2000만원 이상 대출받은 아파트 거주자들의 명단을 소속 보험모집인에게 나누어주고 자신의 회사로 대출을 전환하도록 한 삼성생명보험회사를 개인정보 불법 유출 및 이용건으로 참여연대가 이에 대한 책임을 묻고 손해배상 요...
2002/04/01 00:00 2002/04/01 00:00
신속한 수사 환영하지만 의도적 축소 의혹 떨칠 수 없어 1. 서울 남부경찰서(수사 2계)는 28일 삼성생명 강남지점 일류영업소 소장인 권○○씨를 개인 신용정보를 불법 유출하여 대출 영업에 활용한 혐의로 긴급 체포하여 조사중이다. 참여연대에서 같은 혐의로 삼성생명(대표이사: 배정충)을 서울지검에 고발한지 단 하루만에 이루어진 일이다. 2. 이에 앞서 남부경찰...
2002/03/29 16:10 2002/03/29 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