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한 사전준비 없이 수익에만 눈 먼 한국통신
소비자권리 :
2001/05/21 00:00
- 전체 전화가입자중 20%만이 발신자표시서비스 받을 수 있어 -
1. 참여연대는 한국통신(http://www.kt.co.kr)이 발표한 '광역권의 발시자표시서비스 가능여부'자료를 분석한 결과 한국통신의 전체 가입자(서울지역 제외)중 단지 21.6%만이 발신자 표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2. 지역별로 보면 대구·경북 지역과 강원지역의 경우 발신번호표시 서비스가 전...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