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에 해당되는 글 35건
- 2004/08/09 BC카드사, 서비스 축소에 따른 고객피해 자발적으로 보상하기로 (1)
- 2004/06/21 삼성ㆍBCㆍ현대카드사 불공정거래 혐의 조사 요청
- 2004/06/17 카드 부가서비스 일방적 축소는 신의성실 어긋나
- 2003/10/21 신용불량자 구제책 내놓기는 하는데... (2)
- 2003/09/30 9.27 카드사 규제완화 방침 항의, 1인시위
- 2003/06/23 [성명] 개인회생제도 입법은 이제 국회의 몫.
- 2003/06/05 [보도자료] 긴급토론회- 개인회생제도 입법화 시급, 개인신용위기 극복방안 모색
- 2003/05/22 [보도자료] 신용불량자 300만, 개인회생제도 조속히 제정해야 한다 (1)
- 2003/03/17 [논평] 정부의 일관성 없는 카드대책으로 카드사부실 해결할 수 없어 (6)
- 2003/01/29 [논평] 사채업체에 대한 본격적인 행정감독과 단속이 필요하다 (4)
서민금융 :
2004/08/09 10:38
공정위는 시정조치와 제도개선 서두르고 삼성ㆍ현대카드 등도 고객 피해 보상 나서야
1. 최근 BC카드사는 서비스 축소가 수익악화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이나 이로 인한 회원 불이익을 최소화하는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이는 참여연대가 지난 6월21일 삼성ㆍBCㆍ현대카드사의 서비스 축소가 불공정거래행위라며 공정거래위원회에 조사를 요청한 것과 관련해, BC카드사가 참여연...
삼성ㆍBCㆍ현대카드사 불공정거래 혐의 조사 요청
서민금융 :
2004/06/21 11:30
카드사의 자의적 서비스 변경 막기 위해 약관에 명시하고 소비자 피해 보상해야
참여연대(공동대표: 박상증ㆍ이선종ㆍ최영도)는 21일 최근 삼성카드사, BC카드사, 현대카드사 등이 포인트 적립율을 포함한 각종 부가서비스를 축소ㆍ변경하여 기존 가입자에게 피해를 발생시키고 있는 것과 관련하여 이들 카드사들을 불공정거래행위 혐의로 금융감독위원회와 공정거래위원회에...
카드 부가서비스 일방적 축소는 신의성실 어긋나
서민금융 :
2004/06/17 14:34
카드사의 자의적 변경을 막기 위해 약관에 구체화해야
1. 최근 BC카드사가 다음달 1일부터 부가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회원들의 자격을 할인 서비스를 받는 시점을 기준으로 3개월 동안 카드 이용실적(물품구매)이 30만원 이상인 고객으로 제한하겠다고 발표했다. 다른 은행권에서도 부가서비스를 축소할 계획으로 알려지고 있다. 일부 카드사는 이미 포인트 적립율을 변경한...
신용불량자 구제책 내놓기는 하는데...
서민금융 :
2003/10/21 19:24
개인회생법 등 근본대책 필요
수원시 권선구에 사는 김모씨는 TV를 보다 빚을 70%나 깎아주고, 신용불량자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한다는 소식을 듣고 무작정 참여연대로 전화를 걸었다. 김씨와 아내의 카드 빚을 합하면 원금에 이자까지 8천만원정도. 몇 년 전 아버지의 치료비 때문에 고심하던 김씨는 사채를 끌어썼고, 택시운전을 하면서 갚아 나가려고 했지만 수입은 적고 나...
9.27 카드사 규제완화 방침 항의, 1인시위
서민금융 :
2003/09/30 13:33
참여연대 긴급 국감정책자료 배포
▲ 금감원 앞 1인 시위참여연대는 9월 27일 발표된 정부의 카드사 규제완화 방침이 정책의 비일관성을 낳고 신용불량자 위기를 심화시킨다는 판단하에, 9월 30일 아침 국정감사가 열리는 금융감독원 앞에서 이에 항의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다.
또한 참여연대는 금융감독원에서 이루어지는 국감에서 정부 방침의 문제점이 제대로 지적...
[성명] 개인회생제도 입법은 이제 국회의 몫.
서민금융 :
2003/06/23 10:34
신용불량자 회생을 지원하는 개인회생제도 반드시 통과시켜야
1. 신용불량자의 신용회복을 지원하는 개인회생제도가 국회 법사위의 안건으로 상정, 6월 23일 논의될 예정이다. 이번에 국회에 상정되는 "채무자회생및파산에관한법률"(통합도산법)은 지난 2월 정부가 제출한 법안으로 파산법, 화의법, 회사정리법을 비롯하여 국내에 처음으로 도입되는 개인회생제도가 포함되어...
[보도자료] 긴급토론회- 개인회생제도 입법화 시급, 개인신용위기 극복방안 모색
서민금융 :
2003/06/05 10:45
2003. 6. 5(목) 오후2시-4시, 국회도서관 강당
1. 참여연대(공동대표 朴相增·崔永道)는 6월 5일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긴급토론회를 개최, 300만명을 넘어선 신용불량자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회생가능성 있는 채무자들에게 경제적 재건의 기회를 부여하는 개인회생제도 제정의 시급성을 제안하고 각계 전문가와 함께 개인신용위기 극복방안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을 마련하였...
[보도자료] 신용불량자 300만, 개인회생제도 조속히 제정해야 한다
서민금융 :
2003/05/22 13:23
개인신용 위기에 대한 참여연대 종합 의견서 제출
1. 참여연대 시민권리팀(실행위원장: 김남근 변호사)은 5월 22일 신용불량자의 경제적 회생을 지원하는 개인회생제도를 조속히 제정하고 신용회복지원방안에 대한 정부의 종합적인 대책을 촉구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개인신용 위기에 대한 참여연대의견서"를 청와대 및 국회, 금감원, 법무부 등 관련부처에 전달하였다....
[논평] 정부의 일관성 없는 카드대책으로 카드사부실 해결할 수 없어
서민금융 :
2003/03/17 17:02
정부의 신용카드사 종합대책에 대한 논평
정부가 오늘 오전 금감위, 재경부 및 한국은행과 금융정책협의회를 개최하여 발표한 신용카드사종합대책은 작년 5월 제시한 현금서비스수수료인하와 현금대출비중축소, 소득에 따른 이용한도부여라는 종합적인 신용카드 개선대책을 전면 부정, 원점으로 되돌리는 있는 것으로 참여연대는 이러한 정부의 일관성 없는 카드대책에 문제를...
[논평] 사채업체에 대한 본격적인 행정감독과 단속이 필요하다
서민금융 :
2003/01/29 11:09
기존 사채업체 등록 저조, 시도별 대부업법 전담인력 미비
1. 재정경제부는 28일 기존 사채업자의 대부업 등록 유예기간이 마감되는 1월 27일까지 총 5,794개 업체가 등록신청을 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이러한 등록율은 대부업법 시행이전에 이미 국세청에 사업자로 등록한 4,796개를 약간 넘어서는 것으로, 이미 파악된 사채업자만이 등록한 것일 뿐이다. 일반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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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는 이마트등 대형업체와 일반상가의 수수료를 동일하게해야한다
재래시장이 대형업체에 상대적으로 불리한 상황이 작금의 현실인데
카드수수료도 2.5%로 올려도 감지덕지지.......
일반상가의 카드수수료는 3.6%인데 더올려 받아야 합니다.
대기업체의 힘있는 말에 굴복하지 말고 카드수수료 더올리세요.
고객보상은 왜카드사에서 합니까?
대형업체에서 해야지..........
일반상가에서 카드 많이 받을테니 더높여받으세요.....
자영업자가2.5%면 연매출 3억이면 연에 330만원 아낄수있는데...
자영업자는 모임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