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회복정책, 일회성 정책만으로는 효과 없어
서민금융 :
2008/06/02 12:22
신용소비자보호법제와 과중 채무자 관련제도 정비해야공적 금융의 역할 제고와 지역밀착형 금융기관 활성화해야
오늘(6/2) 언론보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금융채무 불이행자 가운데 신용회복위원회와 자산관리공사 등으로부터 채무 재조정을 받아 3개월 이상 연체 없이 2년 이상 빚을 갚고 있는 27만여명의 금융채무 불이행자들의 ‘신용회복 지원중’이라는 신용정보 기록을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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