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 '비기'는 통신사가 마음대로 해지해도 된다?
소비자권리 :
2002/04/17 15:28
미성년 요금제 강제해지와 할인요금제 요금인하제외 사례 적발
대대적인 가입유치 경쟁으로 폭발적인 팽창을 하던 이동통신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러, 가입이 주춤해지자 몇년전 부터는 아직 미개척 분야인 청소년들을 겨냥하는 상품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이 때 등장한 것이 '팅(SK텔레콤)', '아이니(SK신세기통신)', '카이(LG텔레콤)', '비기(KTF)' 등의 미성년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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