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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9/19 최근 2년 전국 아파트 전세값 인상율 물가상승률의 3배, 서울은 지역 물가상승률의 4배 (2)
- 2007/07/10 강남지역 학원 교육청 기준액보다 어학 380만원, 입시 13배까지 초과 (18)
- 2006/01/17 <안국동窓> 항생제 내성 문제와 잔류물질검사
- 2006/01/16 식육 중 항생제 잔류물질 검사 실질성에 의문 (3)
- 2005/10/04 축수산물생산량 대비 항생제 사용량 세계 최고 수준 (24)
강남지역 학원 교육청 기준액보다 어학 380만원, 입시 13배까지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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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비에 멍든 대한민국 가정경제 왜 학원 탓인가?
혹자는 이 글 제목을 보고 "아하, 3불정책을 주장하며 내신반영률을 높이자는 교육부 정책에 동조하는 글이구나." 라고 오해할지 모르지만 그들의 사교육비에 대한 편견에 대하여 저의 의견을 피력하고자 합니다.
어려운 가정에서 왜 수입의 절반 이상을 사교육비로 지출해야 하는지, 어떤이는 "이기심의 발로"라고 주장합디다만
정당하고 올바른 공교육, 즉 수준에 맞는 교과진도, 우수한 교육환경, 옛 비평준화 시절 선생님들의 자존심이 어우러진 열성적인 교육, 정당한 평가등이 구현되어 믿음과 신뢰가 기대되는 학교가 존재한다면 어느 정신나간 부모가 금쪽같은 제 자식을 학원으로 내 몰겠습니까? -
사교육비에 멍든 대한민국 가정경제 왜 학원 탓인가?
더우기 비싼 사교육비를 지출하면서 말입니다.
대다수 국민은 자기 자식이 최선의 교육으로, 지니고 있는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길 바라는 마음이며 이 마음이 바로 "재능과 역량을 사장 시키는 현 공교육"에 대한 불신을 부르고 최선의 자식교육을 열망하는 대다수 국민들은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별수없이 사교육을 시키는 것입니다.
"교육은 천년지대계" 라는 평범한 진리를 정부당국자는 진정 모르는 것일까요?
평준화, 저소득층에 대한 특혜, 내신반영 비율 상향조정등 그림의 떡 같은 당면 현실을 무시한 이상론적 정책은 그만 남발하고 먼저 공교육이 제 자리를 잡도록 정의로운 사회의 기틀을 다잡는 제도가 우선 정착 되어야 한다! -
통계인용도 할줄 모르는 한심한 참여연대
통계수치도 제대로 인용할 줄 모르는 참여연대는 학원에 가서 공부 좀 더 하고 오시오~!!
[[지도ㆍ점검한 학원은 전체 학원의 25.8%에 불과한데 비해 점검 학원 중 수강료를 초과한 학원은 18.2%인 점을 감안하면 전체 학원의 70%에 해당하는 학원들이 수강료를 과다 징수]]
이게 어떻게 70%라는 결론에 이르는지 기가 막혀 어이가 없네.. 바보들이십니까~!!
예전엔 참여연대에 기부도 하고 했지만,, 요즘엔 참 황당한 경우 정말 많이 봅니다.
교육청 책정 수강료?? 얼마나 황당한 금액인지 그것부터 한 번 따져보시죠~
한반에 10명 강의하던, 300명 강의하던 아무 관계없이 무조건 강사의 강의 1분당 얼마로 정하는 거 아시나요?? -
학원 고액받는 학원 있다는것 인정 하지만 그럼 개인과외는?
여기는 경남창원이다. 그렇게 까지 고액으로 받는지는 몰랐다.
현재 과외시장을 파악해보았는지 궁금하다. 허가받은 과외부터 불법까지. 아니면 신고는 했지만 ... 하였튼 엄청나다. 학원에서 살아남기 위해 변종형태를 두는 것도 있겠지만
과외시장이 지금 학원보다 더 많은 고액을 받고 있으며 사교육을 어찌보면 주도하고 있는데 학원의 문제로만 치부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본다.
정직하게 받고 있는 학원까지 문제있는 학원으로 인식시키지 않았으면 한다. -
차라리 공산국가 만들어라
사기업의 영업이익을 맘대로 할것 같으면 아파트값은 왜 그대로 돕니까? 이것도 공시가격대로만 받고 땅도 그대로 정한 값에 따라 매매해야지 왜? 세금은 또 매년올립니까? 그것도 정해놓지.
작년에 1억하던 아파트가 올해 2억해도 왜 안정해좁니까? 그기에 무슨 노력이 들어 갔나요? 불로소득을 그대로 인정해주면서 학원비를 왜 법으로 정해놓았습니까?
말은 공무원 학부모 학원 셋이 모여 정한다지만 사실 교육청에서 정하는데로 할수 밖에 없습니다. 학원전체 의견을 들은것도 아니고 이게 뭡니까?
학원 망하면 보상해줍니까? 그럼 그렇게 해도 됩니다. 건물세도 정해놓고 교사 월급도 정해놓고 차량 기름값도 정해놓아야지 이게 -
참여연대 정말 실망입니다
가입하여 활동해볼까 생각했던 참 괜찮다 싶은 단체였습니다. 근데 이게 뭡니까? 학원이 약자입니까? 학부모가 약자입니까? 학교가 약자입니까? 학원과 학부모 가 약자입니다. 햑교가 강자입니다. 그럼 강자를 이야기 해야지 약자를 이야기 합니까? 교사 비리터지면 늘 일부 몰지각한 고사라고 두둔하고 학원은 모든학원이 이렇다는 식입니다. 망하는 학원이 얼마나 많고 새로 생기는 학원이 얼마나 많습니까? 정말 치열한 경쟁의 세계 정글의 법칙이 있는 곳을 말하지 말고 곱하기 못하는 학생이 있어도 퇴근하고 학교 지붕이 새도 교사 월급부터 나가는 구조를 왜 이야기 하지 않나요? 누구때문에 이런 일들이 벌어졌나요? 학교가 시대의 흐름 -
전체보고서의 원문을 좀 보시죠
특히 일부지역의 경우 점검대상 학원의 비율이 낮음에도 수강료 초과 학원의 비율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강동 지역에서는 전체학원의 13.2%를 점검해서 그중 77%에 이르는 학원이 수강료를 초과 징수하는 것으로 적발되었으며 강남지역에서는 전체학원의 15%가 점검을 받았고, 이중 37.6%의 학원들이 수강료를 초과하여 징수하는 것으로 적발되었다. 전체의 15%정도만 점검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점검대상의 3분의 1이 넘는 학원들이 수강료를 초과 징수하는 것으로 드러난 것이다. -
학원 수강료 초과 징수에 대한 보도에 관하여
어제(2007.7.10) 저녁 뉴스와 오늘 도하 신문에 "서울 시내 대다수 학원이 교육청 기준보다 훨씬 수강료를 많이 받는다,심지어 1개월에 몇백만원씩 받는다."라고 보도하여,전체 학원들이 그런 것으로 오해하게 만들었는데,도대체 참여 연대에서는 무슨 근거로 그런 말을 하였는지 궁금합니다.
극히 일부 학원이 그런 것인데,흡사 대부분 학원이 그런 것으로 이해할 수도 있읍니다.
대다수의 학원은 임대료,강사비 등의 지출로 이익이 거의 없고,심지어 적자를 보고 있는 판인데...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불법 개인/그룹 고액 과외로 봅니다.차후에는 이것을 심도있게
조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국동窓> 항생제 내성 문제와 잔류물질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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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육 중 항생제 잔류물질 검사 실질성에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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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항생제 축산물 의 필요성은 절대적이나 관련 인프라는 ?
항생제를 줄여야 한다는 것은 이제 너무나 당연한 말씀이고,참여연대를 비롯한 각 소비자 단체에서는 위와 같이 항생제를 절감 할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 하고,농림부 에서는 항생제사용절감 을 위한 모임등 을 구성하여 대책을 고심중에 있고 ,축산인들 중의 일부에서는 절감하는 차원을 넘어 항생제를 전혀 쓰지않고 축산에 성공한 사례가 계속 발표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항생제축산을 실현 했다는 것이 축산에서는 불가능 하다고 믿는 많은 사람들 때문에 ,그 얘기는 공개석상 에서도 사기꾼 들이 한 소리로 치부되고 맙니다.이말이 사실인지는 국가기관에서 검증만 해보면
될것을 각종 경로를 통해 외쳐도 누구 하나 관심을 -
아래 글에 계속 됩니다.
가지는 사람도 없고 , 또 이것이 밝혀 졌을 때 얻을수 있는 국가적인 이익이 얼마나 큰 것인지,
생각 해보면 한숨이 납니다. 이것을 검증하는 비용은 국가 기관에서 볼때 조그만 위원회 하나 운영할 자금의 몇십분지 일 정도나 될까 하는 적은 돈으로도 가능 한 것입니다. 보다 못해 모 소비자단체 에 제안을 했습니다. 무항생제 축산 하는 농가를 방문 해보시자고요, 그러면 정부에서도 관심을 가질 테니까요. 그후 그 소비자단체에서도 아직 연락이 없습니다.이래 가지고 무슨 항생제를 줄이네 ,무항생제축산을 합네, 합니까? 참여연대 에서도 지적할때는 대안을 제시하고 하는 것이 모양이 좋지 않을까요?
축수산물생산량 대비 항생제 사용량 세계 최고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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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식품에서 항생제 오남용은 더욱 심각합니다.
날로 먹는 회에 남아있을 항생제 잔류를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참여연대의 이런 문제제기는 식품안전에 관심이 날로 증가하는 국민들에게 문제의식을 고취할 수 있는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식품안전에 대한 규범은 HACCP등으로 국제무역의 장벽이 되어가고 있는데 유독 우리나라에서는 수의사가 아닌 다른 자, 수산질병관리사라는 새로운 자리를 만들어 생산단체가 처방을 자기 멋대로 하려는 경향까지 생겨나고 있읍니다. 농림부 뿐만 아니라 해양수산부에 대한 감시도 엄격히 해야 합니다.
해양수산부는 작고 효율적인 정부라는 행정개혁의 추세와는 정반대로 부처이기주의에 빠져 새로운 검역센터, 질병관리센터 등을 만들겠다고 합 -
항생제 범람은 제도의 모순때문입니다.
가축에 사용되는 항생제의 약 95%가 부적절한 방법으로 사용되는 것입니다. 축산농가를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항생제나 홀몬제 심지어 마취제도 임의로 사용될 수 있도록 법으로 제도화 되어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우리나라는 항생제 천국이 되었으며 심지어 내성균을 수출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전 세계에서 신약 임상실험을 할 때 우리나라의 내성균을 수입해서 쓰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불명예가 또 어디에 있을까요? 이런 내성균의 시발점은 축산농가에 허용되어 있는 자가치료조항입니다. 항생제를 사용하려면 수의사의 처방을 받아서 적절하고 유효하게 사용토록 한다면 내성균으로 인한 문제나 식탁의 불안감은 없어질 것입니다. -
생산자 우선정책을 철폐하고 국민을 먼저 생각하는 소비자 우선
우리나라의 모든 먹을거리는 생산자 위주로 정책이 입안되고 그것에 맞추어져 오늘날에 이르렀으며 이제는 더이상 먹을것이 없는 상황에 다달랐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국민의 건강을 위한 정책으로 급선회 하여야 합니다. 식품의 안정성은 그 나라의 문화의 척도 입니다. 잘못된 법조항은 수정하여 자율적인 것일수 없는 것을 철저히 국가 통제 안에 두어야 합니다. 국민 대중의 건강을 위협하는 생산자 이익주의라면 더욱 그러합니다. -
항생제 오남용 조사에서 더 다뤘주었음 하는 부분을 지적하고자합니다(1)
우선 참여연대가 축수산업 항생제 소비 실태를 조사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축수산 산업에서의 항생제 오남용은 축수산 식품에 잔류되는 자체도 문제지만 내성균 발현되는 것이 더 중요한 문제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축수산 식품에서 항생제 잔류 검사만 시행하는 현 축수산물 검사뿐 아니라 내성균주 발현도 모니터하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겠습니다.
또한 축수산 산업에서 식육으로 제공되기 일정기간 전에 항생제가 함유되지 않는 사료(후기 사료 또는 출하기 사료)를 먹여야한다고 정해져있지만, 그 사용량은 극히 미미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정부에서 발표하는 잔류검사 결과는 OECD국가중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는 것을 보아 -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박세창 교수입니다.
무엇보다 수의사집단의 문제에 있습니다만 해양수산부는 수의사를 한명도 채용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수의대는 국제적이 흐름과 사회적 필요에따라 6년제로 개편 우수한 연구진을 보유 많은 교육과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만 해양수산부와 같이 시대에 역행하는 제도(수산질병관리사)를 만들어 자기들의 축제에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국제법상 그리고 수의사가 아니면 현지에 파견되도 동물(소, 돼지, 닭, 어류, 패류..)등을 부검등을 할수 없고 특정질병발생시 국제수의사무국(OIE)에도 보고할수 없습니다. 최근의 어류에 말라카이트 사건 등으로 현지에 담당자를 파견한다는 해수부에서는 실제적 담당자가 없어 고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
외국에서 물고기 수입
혹시 인터넷으로 외국에서 물고기 구입을 해보셨는지요 아무런 제한이 없이 적어도 4 일이면 집앞에 택배로 외국 어느곳에서라도 도착을 합니다. 겉으로는 외국의 질병의 유입을 막기위해 열심히 하는것 같지만 이처럼 위험한 일이 어디에 있습니다. 열대어 등은 특히 30도 정도에 사는 물고기이며 동남아시아에서 수입되어지고 당연하지만 현지의 물과 같이 물고기가 포장이 되어 보내집니다. 열대성 질병이 그대로 들어오는 것이지요. 이와 같은 현실에서 국내의 어느 부서에서도 자기일이 아니라고 하며 쉬쉬하고 있습니다. -
무항생제 축산 갈길 멀다
저는 사)한국오리협회의 고문 장규호 입니다.
저는 금년 7월20일 무항생제로 키운 닭,오리고기의 발표 및 시식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느낀 것이 많아 몇자 적습니다.
첫째 농림부도 무항생제사육의 성과를 이슈화시키지말고 조용히 갔으면 하는 눈치였습니다.
둘째 무항생제 축산을 하는 업체들은 축산업계의 지탄(?)을 받는 이런 상황 에서는
무항생제 축산의 발전을 저해하는 제일 큰 문제가 축산업계내부에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자료가필요한분 연락바랍니다.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무항생제 축산에 대하여 관심을 가집시다. -
참여 연대는 축산인을 우롱하는가
극히도 자의적인 해석으로 700,000 만 농충산인들을 불안전한 식품을 생산하는 사람들로 몰아간 이 단체에 내가 제가 낸 세금이 지원된다는 것에 대하여 심한 자괴감을 가지되며 또한 상기글을 남기신 분들의 이름을 보며 더욱 의아한 느낌을 받게됩니다. 귀단체에서 발표한 큰 틀은 충분히 이해하고 안전 축산물을 생산하여야 한다는 데는 100% 동감을 하지만 전문적인 내용을 발표하면서 항생제종류에 대한 비교, 수의사처방전에 의한 자의적 해석등 통계에대하여 유추해석을 하는데 큰 잘못이 있음을 지적하오니 관련 단체와 공개토론회를 개최하거나 자리를 마련하여 의견 교환을 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
항생제사용..우리나라는 아직도 후진국입니다.(2)
우리나라 자가치료조항..참고로 잘 이해를 못하는 분이 있을까 싶어서 설명을 드리면 사람에 경우 병원에서 진단과 진료를 받고 약이 필요하면 처방전을 받아서 약국에서 약을 타먹읍니다.그러나 동물에서는 자기가 기르는 가축에 대해서는 자기가 약을 먹이든 진료를 하든 수술을 하던 주사를 찌르든 마약을 쓰든 제한이 없읍니다.이 조항을 자가치료조항이라 하는데요 이 독소조항이 바로 항생제로 찌든 대한민국 축산업을 만든 장본인입니다.그리고 자가치료 조항을 지지하는 쪽은 바로 약품회사와 사료업체입니다.현재 이들의 로비력은 대단합니다.가축두수에 비하여 엄청나게 많은 약물을 소비함으로써 자기들의 이익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
이제는
헉 이제는 쉬쉬 안해도 되는 모양이네요.. 이러한 사실이 국민에게 제대로 알려지면 축산농가가 망한다고 그동안 농림부에서 쉬쉬하고 있지 않았나요.. 세상 많이 좋아졌네요..항생제 내성문제로 막대한 돈을 들여가며 의약분업한다고 했을때 아는 사람은 다 속으로 웃었습니다..의약분업하면 머합니까. 농장주인맘대로 항생제, 호르몬제, 심지어 마취제까지 아무런 제제 없이 사용하는데.. 저는 정말 궁금한것이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수의사들이 전문가일탠데 왜 지금까지 수의사단체들은 이러한 사실에 대해 그동안 아무런 말을 안했나요?? 혹시 농림부와 모종의 관계가 있는것 아닙니까?? -
고양이 목에 방울을 누가 달것인가?
축산농가는 비싼 항생제를 쓰지않을 재간이 없고 ,소비자들은 안전한 축산물을 원하는 가운데
농림부만 양쪽의 눈치를 보는 양상이 안스럽기만합니다.저희는 2년동안에 걸쳐서 항생제를 전혀 쓰지않고 축산에 성공하였습니다.그래서 금년도 농촌진흥청 농특과제로 오리 무항생제사육관리
기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금년말이 되면 결과는 나오겠지요.그동안 미친놈 소리 들어가면서
사재털어 가면서 노력했던 결과가 드디어 만천하에 공인 받는 날이 올것입니다.지금껏 많은분 들이 좋은 의견 주셨지만 각 분야에 자기입장을 밝히는데 그친 감이 있습니다.한편의 우화가 생각납니다.고양이 목에 방울은 누가 달까요? -
무차별 적으로 공표 하면 선의에 피해자만 죽습니다.
항생제 설파제 없이 축산업을 해온지가 벌써 언제인데 지금에도 이런 위험천만한
농축산물을 생산한다고 국민들에게 불안감만 조성하는지요?
이런 발표를 하기전에 각도별로 군별로 무작위로 농장을 선정하여 출하하는 축수산물에
대한 정확한 샘플링하여 공표를 해야만이 공신력을 얻을수 있지 이런식으로
두리뭉실 발표해버리면 소비자들만 불안하고 결국 수입 축산물만 늘어날것인데
그렇다고 수입축산물 항생제 검사는 완벽하다고 누가 장담하겠는가?
어느것이 국가를 위한것이고 어느것이 소비자를 위한것인지 한번쯤 진지하게
검토해보고 발표하기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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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관행은 바로잡아야 합니다
축산업자들이 자기마음대로 치료를 계속하겠다고 주장하는 것은 한마디로 돈이 더 들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침서대로 사용하면 큰 문제없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어떻습니까? 이런 터무니 없는 수치가 나왔습니다. 왜입니까? 한 번 주사를 놔야할 것을 잘 듣지 않는다고 10배 20배의 주사용량을 투여합니다. 그리고는 그것을 관행화시킵니다. 중국에서 넘어오는 각종 저질의 먹거리를 욕하지만 자신들의 행위는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참여연대에서는 계속해서 이 문제를 제기해주시기 바랍니다. -
장님 코끼리 만지기는 이제 그만!!!!
장님이 코끼리를 만질때, 다리를 만지는 사람은 다리가 전부인줄 압니다. 그렇지만 코끼리는 기둥처럼 생긴 것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보는 시각이 필요합니다. 항생물질의 오남용이 많다고는 하지만, 우리네 먹거리중에서 인체에 내성이 생기는 비율은 1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그 주요 원인은 병원이나 약국에서의 약물과다 사용이라는 것은 익히 아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위의 기사 내용을 보면 축산물로 인하여 인체 내성이 발생하고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동물약품의 분류를 보면, 2003년 배합사료첨가제 지침에서 빠진 약품(예를들어 스펙티노마이신 등)은 배합사료공장에서 감히 사용을 못하는데, 사용한다고 하면 큰 문제죠 -
장님 코끼리만지기는 이제 그만 2!!!!!
항생제의 오남용 실태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단순하게 숫자(예를들어 얼마큼 사용했다 등등등)로 표현하면 본질적인 문제가 아닌 하나의 가쉽으로 전락하기 쉽습니다. 장님이 코끼리를 만지는 것이 아닌 두 눈을 크게 뜨고 전체적인 차원에서 원인과 결과,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을 가지고 전향적인 자세로 앞으로의 최선의 대책을 논의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입니다. 단순히 사료첨가용 항생제의 숫자를 줄이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항생물질을 대체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 가장 급선무라는 것이지요. 여건을 조성하지 않고 단순히 항생제를 줄이겠다고 하면 축산 농가는 어떻게 해야죠? 답을 알고 계시는 분은 알려 주세요? -
말 많은 항생제 논란 종지부를 찍는다?.
드디어 12월 16일 농림부 에서 항생제 사용 절감을 위한 연구모임이 열립니다.그간 수없이 항생제 없이 축산에 성공했다 말해도,그것에 대해 찬반이 비등한 것은 자신이 종사하고 있는 분야에 미칠 영향 때문에 격렬한 반대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항생제의 공과는 너무나 확실한 것이기 때문에 개인의 밥그릇에 영향이 있다고 해도 너무 비겁합니다. 정말 항생제를 안쓰고 성공했다면 당연히 국가적인 입장에서 검증을 하면 끝날 사안인데도 검증을 하자는데도 반대표를 던지는 것은 어떤 생각에서 인지 ,만약 밥그릇이 걱정 된다면 면역력 강화물질 개발이라던가를 개발하시던가 를 해야 되겠죠. 12월 16일 발표를 주목 해 주십시오.. -
무항생제 황기먹은2000토종닭
항생제 이제는 인식의변화가 있어야합니다 항생제는 치료을목적으로 사용하고있지만 질병을억제하는 정도밖에 안된다고생각하는대현재축산을하고계시는분들은어덯게생각하고있는지묻고싶습니다..저는9년째무항생제닭을사육하여오고있습니다. 항생제을사용하지않고축산을한다는것은정말힘든일입니다. 누가시켜서한일은아니지만 오직진정한먹거리를생산한다는목적으로지금까지왔습니다.그러나 아무리열심히하면무엇하겠습니까. 우리나라에서는유기축산의최하단계인무항생제검증시스템도되어있지않습니다. 제가농림부에여러차례문의하였으나 친환경축산법이국회에가있으니기다리라는답이전부입니다.농림부관계자여러분께부탁드립니다.저와같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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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이 한국 전세값에 대한 내용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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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은
맞는 것 같습니다 참여 정부 정책 중 가장 큰 실책은 부동산 문제라고 봅니다
부동산은 시장 경제에 맡기기 보다 국가가 국민에게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적절한 통제와 규제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