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전화요금 한자리수 인하불가", 정통부사이트 한때 마비 "한자리수 인하가 바람직하다"는 양승택 정보통신부 장관의 발언에 이어 28일 저녁 열린 요금심의위원회에서 정통부가 7.5%인하안이 바람직하다고 밝힌 가운데, 이날 오전부터 30%이상 인하를 요구하는 시민단체와 네티즌의 행동이 이어졌다. "이동전화 100만인 물결운동"을 펼쳐온 참여연대는 정통부의 한자리수 인...
2001/10/29 04:23 2001/10/29 04:23
이동전화요금관련 항의 폭주 이유인 듯 국민의 소리를 듣지 못한다고 '사오정'이란 별칭이 붙여졌던 정보통신부가 정말 귀를 막았다. 정보통신부 사이트(http://www.mic.go.kr) 자유게시판이 이동전화 요금 공청회가 열리던 10월 9일, 전격 폐쇄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현재 정통부 사이트 자유게시판 메뉴를 클릭하면 게시판은 없고, '운영 중단' 안내문만 볼 수 있게 되...
2001/10/11 04:01 2001/10/11 04:01
민의 무시한 양장관 '폭언' 파문 확산 이동전화 요금인하 100만인 물결운동이 이미 60만 서명을 돌파한 가운데 정보통신부 장관이 이를 정면으로 무시하는 발언을 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18일, 양승택 정보통신부장관은 기자간담회에서 “각 통신사업자의 투자재원 마련 방안과 현재까지 통신업체의 누적적자 등을 감안해 요금 문제를 논의해야 한다”고 말하고, “100...
2001/09/20 05:09 2001/09/20 05:09
1. 양승택 정통부 장관은 지난 18일 기자간담회에서 이동전화요금인하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밝히고, 당분간 요금인하방침이 없음을 강조했다. 2. 이 같은 양승택 장관의 발언은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두 자릿수 인하가 운운되던 요금인하 방침을 하루아침에 뒤엎는 돌출발언이 아닐 수 없다. 특히 '100만명, 1,000만명이 서명한다 해도 안 된다'며 민의를 일...
2001/09/19 00:00 2001/09/19 00:00
이동전화 요금인하 제1차 온라인 시위 13일, 아침부터 정통부 사이트에는 네티즌의 항의가 폭주하고 있다. 지난 6일, 민주당과 정보통신부간의 당정협의에서 정보통신부 양승택 장관이 "참여연대 등 일부 시민단체가 이동전화요금인하를 요구하고 있으나 당장 내리는 것은 곤란하다"고 보고한 것과 관련하여 참여연대는 13일 하루동안 이동전화 요금인하 서명자들과 함께 "이동...
2001/04/13 00:00 2001/04/13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