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는 시정조치와 제도개선 서두르고 삼성ㆍ현대카드 등도 고객 피해 보상 나서야 1. 최근 BC카드사는 서비스 축소가 수익악화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이나 이로 인한 회원 불이익을 최소화하는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이는 참여연대가 지난 6월21일 삼성ㆍBCㆍ현대카드사의 서비스 축소가 불공정거래행위라며 공정거래위원회에 조사를 요청한 것과 관련해, BC카드사가 참여연...
2004/08/09 10:38 2004/08/09 10:38
카드사의 자의적 서비스 변경 막기 위해 약관에 명시하고 소비자 피해 보상해야 참여연대(공동대표: 박상증ㆍ이선종ㆍ최영도)는 21일 최근 삼성카드사, BC카드사, 현대카드사 등이 포인트 적립율을 포함한 각종 부가서비스를 축소ㆍ변경하여 기존 가입자에게 피해를 발생시키고 있는 것과 관련하여 이들 카드사들을 불공정거래행위 혐의로 금융감독위원회와 공정거래위원회에...
2004/06/21 11:30 2004/06/21 11:30
카드사의 자의적 변경을 막기 위해 약관에 구체화해야 1. 최근 BC카드사가 다음달 1일부터 부가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회원들의 자격을 할인 서비스를 받는 시점을 기준으로 3개월 동안 카드 이용실적(물품구매)이 30만원 이상인 고객으로 제한하겠다고 발표했다. 다른 은행권에서도 부가서비스를 축소할 계획으로 알려지고 있다. 일부 카드사는 이미 포인트 적립율을 변경한...
2004/06/17 14:34 2004/06/17 14:34
연회비 폐지! 수수료 인하! 삼성카드사앞 집회 연회비 폐지와 수수료인하를 촉구하는 참여연대의 '신용카드개선시민행동'(이하 신용카드시민행동)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각각 순회집회와 사이버서명운동(StopCard.net)으로 진행되고 있다. 참여연대는 15일 오전 11시 삼성카드사 근처에서 엘지카드사와 금융감독원에 이어 세 번째 집회를 가졌다. 오늘 집회...
2002/05/16 18:06 2002/05/16 18:06
참여연대 '신용카드 수수료인하 및 연회비 폐지 시민행동' 선포 참여연대가 신용카드감시운동을 선언하고 나섰다. 최근 카드 빚으로 인해 신용불량자가 양산되고 엽기적인 살인사건이 일상적으로 번지고 있는 상황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그 안에는 무분별하게 카드를 발급하는 신용카드사들이 똬리를 틀고 있다. 참여연대는 3일 오전 11시 강남 엘지카드사 앞에서 신용...
2002/05/03 19:36 2002/05/03 19:36
참여연대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안 재경부와 금감원에 제출 참여연대는 22일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신용카드의 무분별한 발급과 관련해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발표하고 이를 재정경제부와 금융감독원에 제출했다. 참여연대가 이날 발표한 개정안은 소득기준과 미성년자 발급기준 강화, 경품제공 행위 금지 등을 주요내용으로 담고 있다....
2002/04/22 19:56 2002/04/22 1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