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택 교육감의 선거비리가 사안을 달리하며 연이어 터지고 있습니다. 공교육감은 24일, 국정감사 증인 출석 요구에도 갑자기 병원에 입원, 회피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육위원회 심의과정에서 국제중 전환을 추진 중이던 두 학교재단의 상황이 얼마나 열악한지 여실히 밝혀졌습니다. 그 대상 학교인 대원중은 해마다 학부모로부터 수천만원의 불법 찬조금을 걷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08/10/27 17:14 2008/10/27 17:14
우리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사회단체 각계 인사들이 25일(목) 오전 10시, 세실레스토랑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서울시 교육청은 지난 8월 20일 영훈중학교와 대원중학교를 국제중학교로 지정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후 교육과학기술부에 협의 요청을 했고, 교과부는 9월 18일 협의 결과를 통보했습니다. 국제중학교 설립에 대해서는 다수 국민이 반대하고...
2008/09/25 11:37 2008/09/25 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