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마비 대란', 통신위원회에 집단손해배상 요구 예정
시민권리 기타 :
2003/01/28 16:12
참여연대, 초고속통신망 피해가입자 모집
1. 참여연대는 인터넷 마비 대란으로 인하여 초고속통신망 가입자들이 인터넷을 사용할 수 없었던 점에 대해서 서비스 이용약관의 손해배상 규정을 근거로 KT와 하나로통신 등 초고속통신업체를 상대로 통신장애에 대한 집단손해배상을 요구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서 초고속통신망 피해 가입자를 모집한다. 집단손해배상에 참여할 가입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