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전화요금 즉각 인하해야
1. 지난 11일 물가대책 차관회의에서 이동전화요금 인하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정작 주무부처인 정보통신부의 장관은 투자위축을 이유로 난색을 표명했다. 하지만 이는 해마다 요금인하 요구가 있을 때마다 되풀이하는 정통부의 사업자 편들기이며 궁색한 변명에 불과하다.
2. SK텔레콤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전년대비 28.5%...
2004/03/22 15:38
2004/03/22 15:38
트랙백 주소 :: http://blog.peoplepower21.org/StableLife/trackback/10932
해지자 통화내역의 보호 규정이 빠진 것은 시급히 보완되야
1. 정통부가 오늘(6일) 이동전화 고객의 해지자정보 중에서 국세법 등에 의해서 보관을 규정한 정보 이외의 모든 정보를 삭제토록 하는 등의 지침을 발표하였다. 참여연대는 지난 9월부터 이동통신회사들이 해지자의 개인정보를 보관하고 있는 것은 을 위반한 불법행위라는 점을 지적했다. 그리고 이미 2002년 5월 감...
2004/01/06 17:15
2004/01/06 17:15
트랙백 주소 :: http://blog.peoplepower21.org/StableLife/trackback/10051
요구 불응시 11월 중순에 개인분쟁조정위에 조정신청 예정
참여연대는 이동통신 해지자 4,103명과 함께 11월 4일( 화) 오전 이동통신3사에 각각 해지자 개인정보삭제와 정신적 피해에 대한 위자료 청구 및 개인정보 열람청구를 요구했다. 각 회사별 해지자는 에스케이텔레콤(주) 1405명, (주)LG텔레콤 1054명, (주)케이티프리텔 1644명이다(표참조)
회사별 신청자 수...
2003/11/04 13:43
2003/11/04 13:43
트랙백 주소 :: http://blog.peoplepower21.org/StableLife/trackback/9638
감사원의 이동전화요금 인하결정에 대한 감사결과에서 드러나
비합리적 계산 방식을 개선하고, 이동전화요금을 합리적으로 인하해야
1. 한나라당 홍문종 의원은 감사원이 지난 5월에 정보통신부의 이동전화요금 7.3% 인하 결정에 대해 감사를 진행한 결과, 이동전화요금 인하률 결정이 불합리하게 이루어졌으며 이를 시정할 것을 요청하였다고 밝혔다. 참여연대는 오래...
2003/07/11 16:55
2003/07/11 16:55
트랙백 주소 :: http://blog.peoplepower21.org/StableLife/trackback/9043
1. 참여연대는 11월 21일(목) 정통부가 최근에 결정한 이동전화요금 소폭인하 방침에 대한 반박의견서를 작성하여, 재경부에 전달하였다. 정통부는 이동전화요금 인하 폭에 대해서 재경부가 협의하여 최종결정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다.
2. 참여연대는 반박의견서에서 정통부가 요금 소폭인하의 이유로 제시한 6가지 내용에 대해서 조목조목 비판하였다. 정통부는 지난 11월 16...
2002/11/21 16:59
2002/11/21 16:59
트랙백 주소 :: http://blog.peoplepower21.org/StableLife/trackback/7488
요금조정심의위원회 비민주적 운영, 항의방문
참여연대(공동대표 박상증·이상희·최영도)는 제2차 이동전화 요금조정심의위원회가 열릴 것으로 예정되어 있는 오늘 정통부의 소폭 인하 안에 항의하기 위해 정통부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인다.
당초 참여연대는 요금조정심의위원회가 열리는 장소 앞에서 1인 시위를 하려했으나, 위원회를 주최하는 통신위원회 측이 '사...
2002/11/12 15:02
2002/11/12 15:02
트랙백 주소 :: http://blog.peoplepower21.org/StableLife/trackback/7377
이상철 정보통신부 장관은 이동전화요금 인하 폭을 줄여, IT 산업 활성화를 위한 투자에 쓸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런 의중을 반영한 것인지, 지난 10월 16일 KT, SK텔레콤, KTF, LG텔레콤 등 기간통신 4사 사장단은 공동 기자회견을 열어, 거액의 투자펀드 조성을 약속했다.
참여연대는 IT투자펀드의 타당성과 실효성을 문제삼기에 앞서, 이동전화요금인하와 IT투자 펀드...
2002/11/07 14:27
2002/11/07 14:27
트랙백 주소 :: http://blog.peoplepower21.org/StableLife/trackback/7344
50분사용료 127.4%, 130분사용료 102.9%로 높은 수준
참여연대 국회, 정보통신부에 국제적 수준의 요금인하 정책건의
국내 이동전화 요금이 외국에 비해 싸다는 이동전화 사업자들의 주장에 대한 반론이 제기되었다. 참여연대는 17일 국회 정보통신위원회와 정보통신부에 제출한 '이동전화요금에 대한 정책의견서'를 통해 OECD 29개 국가의 환율, 실질구매력지수(PPP)를...
2002/09/17 14:51
2002/09/17 14:51
트랙백 주소 :: http://blog.peoplepower21.org/StableLife/trackback/7001
참여연대, 이동전화 3사 412건 피해사례 공정위 신고
이동통신사들이 작년 말부터 신용카드사와 제휴해 출시해 온 '모바일 카드'가 소비자의 눈을 속여 회원을 모집하고 단말기를 판매한 사실이 드러났다.
참여연대는 5월 27일 "SK 텔레콤(모네타 카드), KTF(삼성카드), LG텔레콤(M-PLUS 카드) 등 이동전화 3사의 모바일 카드가 단말기를 할인해 준다는 내용의 부당...
2002/05/28 01:28
2002/05/28 01:28
트랙백 주소 :: http://blog.peoplepower21.org/StableLife/trackback/6458
이동전화 해지거부실태조사 및 통신위 신고
참여연대는 5월 8일 이동전화 해지를 거부하다 적발된 이동통신사들을 '전기통신사업법 및 정보통신부 고시 위반'을 이유로 통신위에 신고했다. 이번 신고는 참여연대가 지난 2002년 4월 18일부터 5월 2일까지 15일간에 걸쳐 이동전하 요금인하 운동에 참여했던 네티즌들을 상대로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확인된 83건의 피해사례를...
2002/05/08 14:10
2002/05/08 14:10
트랙백 주소 :: http://blog.peoplepower21.org/StableLife/trackback/6375
|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싼 이동통신요금은 서민경제 악영향 왜 모르나!
비싼 이동통신요금으로 연령층에 관계 없이
부담을 느끼고 있다
특히 젊은세대는 빠듯한 생활비를 이동통신요금으로
많이 지출하다보니 다른소비를 줄일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지금 동네구멍가게부터 서민들과 밀접한 장사들이 소비가 줄어
문을 닫는 곳이 느는 데 이동통신요금이 일조하고 있다고 본다
imf 이후 우리국민들은 경제적으로 어려운회사를 살리기 위해 많은
희생을 감수해 왔다 회사는 이제 어느정도 살아났지만
국민들의 호주머니는 가벼워져서 소비지출에 많은 부담을 느낀다.
정부는 은행들의 비싼 수수료및 공공기관의 과다한수익성사업
이동통신요금과 같이 서민경제를 더욱 어렵게하는 여러가지
요인들을 이제는 정비해야 할 때라도 본다
그것이 어디 어제 오늘 얘긴가?
KT와 SK 텔레콤은 주주들이 원치 않는다는 구차한 변명을 해마다 투자비를 감소시키고 있으며 순익증대와 주가방어를 위해 하청업체들의 희생을 강요하고 있다. SK 텔레콤의 경우, 설계가의 80% 선의 금액으로 시설공사를 발주하면서 전액 SK건설에 일괄 도급을 주면 SK건설은 이 금액의 83.9%를 낙찰률로 적용하여 하도급업체(일명 협력업체)에 도급을 주고 있다. 가만히 앉아서 통행료를 받는 셈이다. 이마져도 일거리가 없어서 통신공사업체들은 일거리가 없어서 최태원회장 계열과 손길승, 김승정 회장 계열에 줄을 서느라 로비자금으로 출혈 경쟁을 하고 있으며 SK건설 지역현장사무소장 접대하랴 리베이트 챙겨주랴 허리가 휘고 있다.
그나마 공사대금을 제때 주지 않고 있다. 매년 협력업체 계약을 갱신하면서 작업은 1월부터 시키면서 계약은 4월~5월에 체결하고 최초 공사대금은 5~6월에 지급하고 지급조건도 2개월 어음이다.
정통부는 입만 열면 정보대국을 외치면서 통신사업자들 편에서 나팔수 노릇을 하고 있는 것이다.
부당한 정보이용료 착취하기
여러정보지에 에스엔지산업(주)라는 회사명으로 부업광고가 나왔다 전화번호가 060으로 시작되고 유료라고 써있었다 얼마나 나오겠나 싶어 뭐하는 데인가 묻고 홈페이지주소를 묻고 끊었다. 검색을 해보니 그 회사에 대해 전화요금엄청 챙기는 곳이라고 써있었다. 7월 오늘 전화요금통지서에 69,300이란 요금이 청구되었다. 기가막혀서 온세통신에 확인하니 유료라서 그렇다고 30초당1,500씩 부과하는걸 몰랐냐고 한다. 악덕 에스엔지.. 060 서민울리는 번호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런식으로 요금을 착취했을것 아닌가 너무 화가난다. 만원이 너무 귀해 부업을 찾았는데 해도해도 너무했다. 그냥 넘어갈수 없어서 여기에 글을 남긴다. 1544-29
에스앤지 사업..걸리기만 해봐...
올케가 집에서 아기보면서 그래도 단돈 만원이라도 벌어보겠다고 부업을 찾던중..
에스앤지산업에 눈길이 가서 전화했더니...
안내맨트도 없이 그냥 일반전화처럼 전화받길래...
한참을 통화하고 했다네여...
한2번을 ...이번달 전화요금이 12만원....
이 에스앤지 사업....개놈의 새끼들...걸리기만 해봐......
이런것들...어떻게 고소 안돼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