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집회 참관기] "너나 먹어! 미친 소"
시민권리 기타 :
2008/05/05 11:20
서울 청계광장에 울려퍼진 '이명박 대통령 탄핵'노동절 휴무로 월요일 같기도 한 2일 금요일 아침, 나는 상쾌한 발걸음으로 출근길을 재촉했다. 만원버스의 답답함을 견딜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은 언제나 라디오. 시사프로에서 미국산 광우병 위험 쇠고기 수입문제를 다루니 자연스레 귀가 쫑긋 섰다.
대체 이명박정부는 정말 '미친소'를 국민들에게 먹이려는 걸까. 생각만해도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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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들 선동에 놀아나는 미친 광우병 병균같은 인간들아,,,,,
얼마나 위험한지 .얼마나 안전성이 있는지,,소고기의 진실은 간곳이 없고
국민을 선동하고 나라를 파탄으로 몰아 정일봉 앞으로 가려고 기를쓰고 있구나,,
``에이~ 미친 광우병균들아...
조금이라도 양심이 있고 생각이 있으면, 냉정히 이성적 판단을 해보아라..
이 글은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김동언 간사가 오마이뉴스에 '시민기자' 자격으로 올린 글이었습니다. 참여연대 회원, 방문자 여러분들과도 김동언 '시민기자'의 참관기 공유하고자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