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장재임시절, ‘등록금 최소 1500만원 발언’으로 물의 일으켜 - 학생·학부모 고충 가중시켰던 전력에 대해 사회적 우려 제기돼 최근 교육과학부 장관에 내정된 어윤대 전 고려대 총장은 총장재임시절 ‘등록금이 최소 1500만원은 되어야 한다’는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켰고 실제 총장 재임기간 고려대학교 등록금은 폭등해 2008년 현재 고대 의대의 경우 예상등록금이 연간 1...
2008/02/15 14:16 2008/02/15 14:16
NEIS 문제 인권과 프라이버시라는 국민의 기본권이 무엇보다 우선 고려되어야 한다 교육부는 31일 기자회견을 통해 고2 이하 학생들의 개인신상정보에 대해 학교의 실정에 맞게 수기, C/S, A/S, 및 NEIS를 모두 허용하겠다고 밝힘으로써 지난 5월 26일 교육행정정보화시스템(NEIS)의 세영역인 교무·학사, 보건 부문을 제외하겠다는 결정을 사실상 번복했다. 참여연대...
2003/06/02 12:59 2003/06/02 12:59
교육·시민단체를 포함한 각계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야 지난 8일 윤덕홍 신임 교육부 장관이 방송 인터뷰를 통해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NEIS시행을 중단하고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프라이버시 침해 위험성을 들어 NEIS를 잠정중단하고 재검토해달라는 교육단체와 시민사회단체의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환영하는 바이다. 참여연대가 지난 성명에서...
2003/03/10 15:16 2003/03/10 15:16
민의 무시한 양장관 '폭언' 파문 확산 이동전화 요금인하 100만인 물결운동이 이미 60만 서명을 돌파한 가운데 정보통신부 장관이 이를 정면으로 무시하는 발언을 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18일, 양승택 정보통신부장관은 기자간담회에서 “각 통신사업자의 투자재원 마련 방안과 현재까지 통신업체의 누적적자 등을 감안해 요금 문제를 논의해야 한다”고 말하고, “100...
2001/09/20 05:09 2001/09/20 05:09
1. 양승택 정통부 장관은 지난 18일 기자간담회에서 이동전화요금인하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밝히고, 당분간 요금인하방침이 없음을 강조했다. 2. 이 같은 양승택 장관의 발언은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두 자릿수 인하가 운운되던 요금인하 방침을 하루아침에 뒤엎는 돌출발언이 아닐 수 없다. 특히 '100만명, 1,000만명이 서명한다 해도 안 된다'며 민의를 일...
2001/09/19 00:00 2001/09/19 00:00
정통부 앞 이동전화 요금인하 촉구 집회 온라인 상에서 이동전화 요금인하 운동을 벌여온 참여연대가 직접 행동에 나섰다. 참여연대는 24일 오전 이동통신요금인하를 촉구하는 집회를 서울 종로구청 옆 석탄회관 앞에서 개최했다. 집회를 마친 뒤 참가자 50여명은 정통부 민원실을 방문해 정통부 장관 앞으로 요금인하를 촉구하는 민원서를 전달하는 릴레이 민원제출 퍼포먼스...
2001/05/24 00:00 2001/05/24 00:00
정통부 앞 이동전화 요금인하 촉구 집회 온라인 상에서 이동전화 요금인하 운동을 벌여온 참여연대가 직접 행동에 나섰다. 참여연대는 24일 오전 이동통신요금인하를 촉구하는 집회를 서울 종로구청 옆 석탄회관 앞에서 개최했다. 집회를 마친 뒤 참가자 50여명은 정통부 민원실을 방문해 정통부 장관 앞으로 요금인하를 촉구하는 민원서를 전달하는 릴레이 민원제출 캠페인을...
2001/05/24 00:00 2001/05/24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