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배'에 해당되는 글 10건
- 2004/07/22 "삼성 이외에 누가 이런 짓을 할 수 있는가" (4)
- 2004/07/15 "철학자의 양심으로 송두율 교수의 석방을 요구한다" (3)
- 2004/06/15 주택정책의 정책목표가 무엇인가 (19)
- 2004/06/02 국민주택 규모 이하는 원가연동제, 초과 평수는 원가 공개 (8)
- 2004/05/28 비 맞으며 포위 당한 민주공화국 (1)
- 2004/05/12 시민단체 "정부지원 확대", 정부 "도덕적 해이" 주장 (3)
- 2004/03/10 인터넷 실명제 '무력화' 로드맵 나왔다
- 2004/02/24 디지틀조선, 동아닷컴 등도 인터넷 실명제 반대
- 2004/02/19 오마이·프레시안, 인터넷 실명제 거부키로 (6)
- 2004/02/17 인터넷 실명제 '불복종운동' 카운트다운 (2)
프라이버시권 :
2004/07/22 16:34
위치추적 피해 9명 추가 확인…삼성 임직원 직접 고소
"오늘 2차 고소장 접수는 직접 삼성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했다. 삼성이 아니면 이런 짓을 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우선 피해자가 모두 노조 결성 등에 참여했던 삼성SDI의 전현직 노동자라는 것이다. 둘째 1차 고소에서 관련 혐의를 전면 부인했던 삼성이 2차 고소에 접해서는 '수사결과를 지켜보자'는 답변으로 한 발 물러...
"철학자의 양심으로 송두율 교수의 석방을 요구한다"
시민권리 기타 :
2004/07/15 19:09
전국 철학자 259명 '송 교수 무죄석방과 국보법 폐지' 성명
"국가보안법을 아직까지도 철폐시키지 못하고 있는 이 사회의 개혁적 역량에 대해서도 가끔 의구심을 갖게 된다."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송두율 교수가 2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검찰에 맞서 최후진술에서 한 발언의 일부다. 그가 감옥에 있는 한, 그의 스승 하버마스의 말처럼 "야...
주택정책의 정책목표가 무엇인가
주거권 :
2004/06/15 19:07
서민 내집마련과 주택가격 안정이 궁극
분양원가 공개 문제가 국가와 시민사회의 '뜨거운 감자'가 됐다. 정치권에서는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이 '원가공개'를 당론으로 개혁후퇴 조짐과 극심한 정책혼선을 빚고 있는 정부여당을 공격하고 있으며, 국민들과 네티즌, 시민단체들도 정부의 주택정책 실패에 대한 누적된 불만을 '여당의 총선공약 뒤집기'를 계기로 집중 표출하고 있다....
국민주택 규모 이하는 원가연동제, 초과 평수는 원가 공개
주거권 :
2004/06/02 13:57
참여연대, 주택분양가 관련 입장 및 주택법개정안 발표
열린우리당과 건설교통부가 1일 당정협의를 거쳐 발표한 주택 분양가 규제 대책이 기대에 크게 미치지 못한다는 시민단체의 비판이 고조되고 있다. 참여연대는 2일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공공택지에 건설되는 국민주택규모(25.7평) 이하의 주택에 대해서는 공사 주체가 공기업이든 민간건설업체든 불문하고 원가연동제에...
비 맞으며 포위 당한 민주공화국
시민권리 기타 :
2004/05/28 20:35
시민단체, 개악 집시법에 대한 1차 불복종 행동 시작
"집시법 위반이다. 강제 해산하겠다."
"기자회견 빙자한 집회다. 즉시 해산하라."
"작은 깃발 들고 있으면 집시법 위반이다."
20여명에 불과한 참석자들을 족히 500명은 돼 보이는 전경이 에워싼 것도 부족해, 경찰은 기자회견 내내 해산을 종용했다. 참석자들이 퍼포먼스를 위해 준비한 깡통 인물 모형은 퍼포먼스를...
시민단체 "정부지원 확대", 정부 "도덕적 해이" 주장
서민금융 :
2004/05/12 17:32
'신용불량자 문제 해결 방향' 토론회
심각한 사회문제를 낳고 있는 신용불량자 문제의 올바른 해결책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참여연대 주최로 국가인권위 강당에서 12일 오전 열렸다. 토론회에서 시민사회단체 인사들은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강조한 반면, 재정경제부 관계자는 개인채무재조정으로 인한 신용시장 일반의 '도덕적 해이'에 대한 우려를 강조했다.
"정...
인터넷 실명제 '무력화' 로드맵 나왔다
시민권리 기타 :
2004/03/10 14:14
불복종운동 주도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9일 국회 본회의가 정치관계법을 통과시킴으로써, 150개 단체에 가까운 시민사회단체와 각종 협회가 불복종운동과 반대 의견을 밝힌 인터넷 실명인증제도가 변변한 논의 한번 거치지 않은채 선거법 개정안에 묻혀 그대로 통과됐다. 시민사회단체는 10일 안국동 느티나무카페에서 '인터넷 실명제 불복종운동' 기자회견을 갖고 대응책을 밝혔...
디지틀조선, 동아닷컴 등도 인터넷 실명제 반대
시민권리 기타 :
2004/02/24 17:54
인터넷 여론 '불복종·반대' 천하통일
오마이뉴스·프레시안 등 순수 인터넷 언론사가 소속된 한국인터넷신문협회의 인터넷 실명인증제 거부 선언 이후 디지틀조선일보, 동아닷컴, 한겨레플러스 등이 소속된 한국온라인신문협회도 이 법률안에 반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또한 포털사로는 처음으로 다음미디어본부도 불복종운동 동참을 밝혔다.
100여개 시민단체, 한국...
오마이·프레시안, 인터넷 실명제 거부키로
시민권리 기타 :
2004/02/19 21:29
포털업체들도 동참 검토…불복종운동 '거대한 물결' 형성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표결 통과시킨 인터넷 실명인증제에 대해 거대한 반대 물결이 조직되고 있다.
인터넷 국가검열 반대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이하 인터넷공대위)가 17일 국회 앞에서 실명인증제 철회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진 이후, 같은 날 국가인권위원회는 인터넷 실명제가 위헌적인 법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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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의 잔혹사
정말 넘합니다.
저도 피혜자로서 힘든 생활을 하고 있지만
위치추적까지는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네요!!
저 또한 그런 위치추적을 당하지 않았는지 궁금합니다.
한 번 확인이라도 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지난번에 위생법 위반 강요로 신라호텔과 싸운 저로서도 한 번은 확인해 볼까 하는 생각입니다 .
그렇다면 정말 삼성그룹에서 자행한 일이 맞다고 보면 되겠네요!!!
글구 다른 도움이 필요하다면 연락주세요!!!
1인 시위소감..., 삼성재벌의 변함없는 하수인들...,
제목: 1인 시위소감..., 삼성재벌의 변함없는 하수인들...,
ㅇ오늘 1인 시위를 하였습니다
몇 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한 것이 없습니다.
뭐 대단한 사람 왔다고 사진을 찍어 대고 수명의 경비가 감시하고
제가 경비들의 몸 값을 올려 주는 것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니면 경비집단이 스스로 자신들의 존재의 필요성을
인정 받으려고 이런 호들 값을 떠는 짓일 것입니다
또한 젊은 경비나 늙은 경비나 위 아래 없이 욕하는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심지어 늙은 경비는 발로 찰라고까지 하는 짓거리를 보면서 이씨일가
가 망하는 것은 이런 인간들에 의해 망할 것 같다는 생각이 불현 듯
스처 갑니다....,
오늘의 1인 시위는 "삼성노동자 감시 대책위"차원에서의 시위입니다
그런데 경비들이 본인에게 욕하고, 폭행을 행사할려고 하는 짓거리는
바로 민주노총과 참여연대등의 시민사회 단체와 인권단체에 대한 만행
이며 침탈이 아닐 수 없습니다.
보다 강고한 투쟁을 논의 해야 할 것입니다.
삼성만이 아닙니다.
저는 미행, 위치추적, 도청등 총체적으로 3년째 시달리고 있습니다..삼성만 그런 짓 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웬만한 기업들은 다 가능하죠..전 노조도 아니고, 아예 실직자인데도 미행, 도청 뿐만아니라, 첨보는 사람들이 협박하는등 미치겠습니다..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차라리 몇대 맞고 끝나는게 낫지, 이거 사람이 할 짓이 아닙니다..개인 프라이버시 이용을 기술적으로 하면 사람 황폐화 시켜 버릴 수가 있습니다..특히 증거가 잘 안남는다거나, 정신적으로 본인도 모르게 더 효율적으로 상대방 파멸로 몰고 갑니다..
누군지도 확실치 않은 사람으로부터 보이지 않는폭력...저는 살고 싶습니다.
임시보호센터 같은 것은 없나요?
전 삼성도 아니고, 혼자서 당하고 있습니다...다른 사람과의 연락도 없어서 더욱 힘듭니다..
몇개월전부터 이러다 미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이젠 명예회복같은건 생각도 없습니다.
같은 처지에 처한 사람끼리 보호받을 수 있는 센터 같은 것 없나요..시민 단체 등등 있을 것도 같지만 막상 정확히 누구에게 시달리는지도 설명하기 힘들어서 정말 난감합니다..호소하기는 더 힘들구요.. 돈이 없어서가 아닙니다..여관비보다 더 나와도 심리적으로 피해의식없이 정상적으로 생각하며 지낼수 있는 안전한 장소를 원합니다..
저도 성공하고 싶던 사람이지만,.. 이젠 재벌이라면 이 갈리면서도 두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