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원 재정경제부 차관의 민간부분 분양가 공개, 상한제 도입 거부 주장을 규탄한다 박병원 재정경제부 차관(정부 부동산대책 팀장)이 어제(11/17) 한 방송토론에서 “분양원가 공개나 분양가 상한제는 공급을 위축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사실상 민간부분의 분양가 공개, 상한제 도입을 거부한다는 의사를 표명하였다. 작금의 집값 폭등이 공공택지이기는 하지만 입법의 불비...
2006/11/17 14:13 2006/11/17 14:13
재정경제부는 민생에 대한 안일한 태도를 버리고, 이자제한법의 제정에 앞장서야 약탈적인 고금리에 서민들의 삶이 고통받고 있는 가운데, 참여연대는 지난 9월 18일 국회에 민생을 돌볼 것을 촉구하며 이자제한법의 제정에 대한 입법청원안을 제출한 바 있다. 그러나 국민의 눈물을 닦아주고, 민생의 안정을 위해 힘써야 할 경제부처의 수장이 국민의 고통은 안중에도 없이 사...
2006/10/19 14:42 2006/10/19 1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