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자율화 추진계획’에 대한 교육·시민사회단체 긴급 정책토론회 개최
시민권리 기타 :
2008/04/22 14:24
“4.15 학교자율화 조치, ‘공교육 무너질 우려 너무 커’ 전면적으로 재검토돼야... 학생·학부모·교사·시민단체 한목소리 호소”
4.15 학교자율화 조치를 걱정하는 교육·시민사회단체들(21세기 청소년공동체 희망, 고교서열화반대·교육양극화해소 서울시민추진본부, 교수노조, 녹색교통, 대학노조, 민변, 민교협, 입시폐지대학평준화범국민운동본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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