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정보이용및보호에관한 법률 개정관련 국회 의견서 제출 1. 참여연대(공동대표 박상증, 최영도, 이선종)은 30일 국회 재정경제위원회에서 논의 중인 신용불량자 제도의 폐지를 골자로 한 신용정보이용및보호에관한법률 개정에 대한 의견서를 제출했다. 2. 참여연대는 현재의 신용불량제도는 개인의 신용을 이분화하여 신용불량인 사람에게는 일체의 신용거래를 허용...
2004/11/30 13:48 2004/11/30 1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