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전화요금 즉각 인하해야 1. 지난 11일 물가대책 차관회의에서 이동전화요금 인하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정작 주무부처인 정보통신부의 장관은 투자위축을 이유로 난색을 표명했다. 하지만 이는 해마다 요금인하 요구가 있을 때마다 되풀이하는 정통부의 사업자 편들기이며 궁색한 변명에 불과하다. 2. SK텔레콤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전년대비 28.5%...
2004/03/22 15:38 2004/03/22 15:38
검찰, 고객 29만명 개인정보악용한, KTF에 2000만원 벌금형 참여연대, 정액요금제 무단가입행위한 KT도 검찰에 고발 서울지방 검찰청(담당 서인선 검사)은 29만명이나 되는 자사 고객을 상대로 무선인터넷 서비스(매직엔 정액제 서비스)를 무단 가입시킨 혐의로 참여연대가 형사 고발한 KTF에 대해 벌금 2000만원의 약식기소 처분을 내렸다. 참여연대는 KTF의...
2002/11/01 18:17 2002/11/01 18:17
통신위원회에 조사촉구서도 발송 참여연대는 10일 최근 물의를 빚고 있는 KT의 정액요금제 무단가입 및 고객 개인정보누설에 관해 민형사상의 법적 대응에 착수할 방침이라고 밝히고, 통신위원회에 조사 촉구서를 발송했다. 참여연대는 KT가 맞춤형 정액요금제의 가입자 확대를 위해 직원들에게 무리한 개인할당량을 요구하고 이 과정에서 가입자의 동의 없이 정액요금제에 무...
2002/10/10 13:48 2002/10/10 1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