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및 장소 : 서울지방법원 1층 종합 접수실, 오전 11시 소장 접수 1. 참여연대(공동대표 朴相增·崔永道)는 지난 1월 25일 전국적으로 발생했던 소위 '인터넷 마비 대란'에 대하여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소장을 오늘 서울지방법원에 제출했다. 소송대리는 법무법인 한결에서 맡았다. 2. 이번 소송에는 1516명의 초고속통신망 가입자 등 일반 인터넷 이용자와 70개의...
2003/04/30 10:38 2003/04/30 10:38
참여연대, 집단소송 및 캠페인 시동 건다 1.25 인터넷대란이 벌어진지 한 달이 지난 오늘 2월 27일 참여연대는 정통부와 초고속인터넷사업체, MS사를 대상으로 집단손해배상소송에 들어가고 정책·네티즌 캠페인에 돌입하는 등 인터넷 보안 대책을 위한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 참여연대는 오전 10시 안국동 느티나무 까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의 인터넷대란'의 재발을...
2003/02/28 19:29 2003/02/28 19:29
'인터넷대란, 참여연대 종합적 대책 발표 기자회견' 가져 1. '인터넷 대란'이후 정통부와 초고속통신업체 그리고 MS사 등을 상대로 손해배상소송을 준비해 온 참여연대(공동대표 朴相增·李相禧·崔永道)는 오늘(2월 27일, 목), 오전 10시에 느티나무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손해배상소송의 구체적 계획이 포함된 인터넷 대란에 대한 종합 대책을 발표했다. 발표의 주요내용은,...
2003/02/27 11:44 2003/02/27 11:44
참여연대, 초고속통신사 상대로 손배 민사소송 제기할 터 "공무원 시험준비로 매일 인터넷으로 강의를 듣고 있는데 갑자기 인터넷이 안됐다. 통신회사에 전화를 걸었지만 자기네들도 모른다는 이야기만 반복했다. 통신회사들의 안일한 태도에 정말 화가 났다." (초고속통신 피해 가입자 이모씨) "한참 중요한 작업 중에 인터넷이 되지 않았다. 내가 깔아 놓은 프로그램이 잘못...
2003/01/29 15:42 2003/01/29 15:42
진보정당, 시민단체의 협력과 국회 들볶기, 입법운동 전형 보여주다 (편집자주)정기국회 폐회를 하루 앞둔 지난 7일, 드디어 '상가건물의임대차보호법'이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되었다. 민주노동당, 참여연대 등이 입법청원한 지는 1년 만에, 처음 이 법의 필요성이 제기된 지는 근 20여 년만에 400만 임차상인의 염원이 이루어진 것이다. 교원정년연장, 검찰총장탄핵안 등으로...
2001/12/11 14:03 2001/12/11 1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