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1.25 인터넷대란 손해배상소장 접수
시민권리 기타 :
2003/04/30 10:38
일시 및 장소 : 서울지방법원 1층 종합 접수실, 오전 11시 소장 접수
1. 참여연대(공동대표 朴相增·崔永道)는 지난 1월 25일 전국적으로 발생했던 소위 '인터넷 마비 대란'에 대하여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소장을 오늘 서울지방법원에 제출했다. 소송대리는 법무법인 한결에서 맡았다.
2. 이번 소송에는 1516명의 초고속통신망 가입자 등 일반 인터넷 이용자와 70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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