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극화 해소, 삶의 질 향상 위해 3대 가계부담 낮취야
3대 가계부담 :
2007/06/21 13:32
참여정부 이전 수준으로 주택가격 인하, OECD 평균 수준으로 교육비, 의료비 사적부담 인하 추진해야참여연대, <3대 가계부담 줄이기 운동> 출범 기자회견 개최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본부장 김남근 변호사)는 오늘(21일), 참여연대 2층 강당에서 3대 가계부담 줄이기 운동 기자설명회를 열고, 주거, 교육, 의료에 들어가는 과도한 가계 지출부담을 줄이는 시민운동을 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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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는 실상을 정확히 파악못하고 있다. 참여연대는 정확한 것을 모르고 있단말이다.
참여연대는 상당히 배운사람들이 있는 집단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 기사를 보니 정말 한심한 생각이 드려고 한다. 이것이 바로 탁상행정의 전형적인 표본으로 생각이 자꾸만 들려고 한다.
사교육비의 주범은 솔직히 학원이 아니라, 집으로 방문하는 과외선생들이다. 학원비하고는 상대가 되지를 않는다. 집으로 방문해서 과외를 하기에 걸리지도 않는다. 물론 나쁜 학원들오 있지만, 그렇지 않은 학원도 많다. 참여연대는 피래미만 잡으려 들지 말고. 대어를 낚기를 바란다.
집으로 방문하는 과외선생은 아무런 말도 못하는 참여연대는 균형감각이 있었다고 생각하는지 반성하기 바란다. 나한테 메일 보내라. 무엇을 간과했는지 알려주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