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공개한 유출자료, 대출한도액·신용도 등 명시 "충격" 참여연대는 4월 11일 삼성생명에 의해 신용정보가 유출된 피해자 강화자 씨(여, 수원시 조원동) 등 16명을 대리해 삼성생명을 상대로 1인당 각 300만원씩 총 4800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서울지방법원에 제기했다. 집단소송을 제기한 16명의 시민들은 이번에 삼성생명이 작성한 '타금융 2000...
2002/04/11 13:54 2002/04/11 13:54
참여연대, 금융감독원에 위탁계약 실태조사 및 행정지도 요구 서민금융기관인 상호신용금고들이 소액신용대출을 확대하면서, 사설대금업자와 위탁계약을 맺고 대출인을 모집하고, 차입자들에게 연리 60%에 이르는 고금리와 중계수수료를 부담시켜 물의를 빚고 있다. 최근 참여연대가 사무금융노련을 통해 입수한 한국은행의 한 보고서에 따르면 전라북도내 상호신용금...
2002/02/27 11:00 2002/02/27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