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철 정보통신부 장관은 이동전화요금 인하 폭을 줄여, IT 산업 활성화를 위한 투자에 쓸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런 의중을 반영한 것인지, 지난 10월 16일 KT, SK텔레콤, KTF, LG텔레콤 등 기간통신 4사 사장단은 공동 기자회견을 열어, 거액의 투자펀드 조성을 약속했다. 참여연대는 IT투자펀드의 타당성과 실효성을 문제삼기에 앞서, 이동전화요금인하와 IT투자 펀드...
2002/11/07 14:27 2002/11/07 14:27
작은권리찾기운동본부, 발신번호 표시 서비스 가격 담합 의혹 제기 시작도 안한 서비스에 균일 가격이 책정됐다? 참여연대 작은권리찾기운동본부(실행위원장 김남근 변호사)는 29일 세간의 이목이 집중돼 있는 발신번호표시 서비스(Caller ID)의 가격결정에 담합의혹이 있다며 공정거래위원회에 조사를 의뢰했다. 2001년 4월부터 본격 실시될 예정인 발신번호표...
2001/03/29 00:00 2001/03/29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