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평화대행진에서 연행된 18세 청소년 김자현 씨, 경찰의 강압적 지문채취에 열손가락 물어뜯어 저항 경찰, 피흐르는 손가락에도 잉크 묻히고, 고문에 가까운 강제 채취 시도 지난 주말 평택 평화대행진에 참여했다가, 경찰에 의해 강제 연행된 김자현 씨가 수사과정에서 경찰의 강압적인 지문 채취에 항의하다 못해 스스로 자신의 열손가락을 병뚜껑으로 베고, 이빨로 물어...
2006/07/12 15:26 2006/07/12 15:26
평화운동가 유호근 비종교인 최초로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 선언 스물 일곱 살의 청년이 전쟁반대와 평화실현을 이유로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를 선언했다. 현재 민주노동당 소속으로 평화운동을 하고 있는 유호근 씨는 9일 인권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의사를 밝혔다. 불교신자 오태양 씨의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 이후 두번째로 양심에 따른 병역거...
2002/07/09 21:19 2002/07/09 2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