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각층의 시민사회단체, 원로, 종교인, 정치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는 민생민주국민회의(준)가 10월 25일 출범한 이후로, 첫 사업으로 “종부세는 살리고-강만수는 나가고” 캠페인에 돌입합니다. 국민회의(준)는 11월 17일(월) 소속 단체 회원 50여명이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국민회의(준)는 헌재가 종부세의 핵심조항을 일부 위헌으로 선고함에 따라 종부세...
2008/11/17 12:04 2008/11/17 12:04
헌재는 헌법소원을 기각시켜 사법정의가 살아있음을 보여라 종부세의 운명이 풍전등화와 같다. 당·정·청이 혼연일체가 되어 종부세를 폐지시키거나 적어도 반신불수로 만들기 위해 총력을 경주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정부와 여당이 구상하고 있는 것처럼 주택분 종부세 과세기준(공시가격 기준)을 6억원에서 9억원으로 상향하고, 세대별 합산 방식을 인별로 전환하게 되면 주택분...
2008/09/17 12:19 2008/09/17 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