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 키워온 카드사와 금융감독당국의 도덕적 해이를 규탄한다 최근 LG 카드사의 부도 위기를 겪으면서, 각 카드사들이 서둘러 자기집안 단속에 들어갔다. 그 중에 하나가 고객들의 현금서비스 한도를 축소하여 부실채권이 늘어나는 것을 막으려는 시도다. 그런데 문제는 현재 각 카드사들이 갑작스럽게 무차별적으로 현금서비스 한도를 축소하면서, 신용불량자가 급증하게 될...
2003/11/28 13:03 2003/11/28 13:03
금융감독원장의 현금서비스 한도액 축소 발언에 대해 1. 신용카드사들의 현금서비스 한도액을 축소하겠다는 금융감독위원장의 발언에 환영의 뜻을 표한다. 2. 수입능력을 감안하지 않고 무제한으로 부여되고 있는 현금서비스 한도액은 과도한 신용카드 현금대출과 신용불량자 양산 및 서민금융 파탄의 원인이라는 점은 주지의 사실이다. 본 기능을 상실하고 대출카드로...
2002/05/22 18:27 2002/05/22 1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