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알권리와 진료선택권을 보장한 것 오늘(2/9) 보건복지부가 2005년도 3/4분기 전체 의료기관의 감기 항생제 처방률을 홈페이지 (>>>보건복지부 홈페이지 바로가기)를 통해 전격 공개하였다. 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이번 조치는 환자의 알 권리와 진료선택권을 보장한 것이자, 의료기관의 무분별한 항생제 사용이 억제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간...
2006/02/09 00:00 2006/02/09 00:00
항생제 많이 쓰는 의료기관 명단과 처방율도 공개돼야 오늘(10/20)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05년도 1분기 ‘급성상기도감염(감기)’에 대한 항생제 처방률이 낮은 2,603(하위 25%) 의료기관의 명단을 공개하였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이번 결정은 의약분업 이후 요양기관별, 의원별로 항생제 처방률을 평가하여 그 결과를 해당 요양기관에 개별 통보하여 의료기...
2005/10/20 12:51 2005/10/20 12:51
항생제 요양기관별, 의원별 평가 명단 비공개는 국민건강권, 알권리 침해 참여연대, 이의신청 및 행정소송 검토 참여연대는 항생제 오남용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지난 3월 29일 보건복지부에 요양기관별, 의원별, 급성상기도감염(감기)과 같은 상병진료에 처방된 항생제 사용지표에 대한 정보공개를 청구했다. 참여연대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입수,...
2005/04/18 00:00 2005/04/18 00:00
먹을 수 없는 약은 약이 아니다 꿈의 신약으로 불리던 백혈병 치료제 글리벡. 그러나 글리벡은 환자들에게 치료의 희망보다는 살 수 없는 가격의 먹을 수 없는 약으로 절망만을 안겨주고 있다. "약이 없어서 죽는 것이 아니라 약은 있지만 살 수 없어 죽어가고 있다. 지금의 약값을 노바티스사가 고수한다면 환자들에게 죽으라는 것과 같다" 6월 27일 오전 11...
2002/06/28 14:08 2002/06/28 1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