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선수협의회 문제의 합리적 해결을 바라는 시민·사회단체 성명 1. 참여연대, 경실련, 환경운동연합, 서울 YMCA, 민변, 인권실천시민연대, 함께하는시민행동 등 7개 시민·사회단체는 2월 1일 오후 서초동 민변 사무실에서 모임을 갖고 프로야구선수협의회에 대한 지원·중재활동에 나서기로 합의했다. 2. 이들 시민·사회단체는 공동성명(이하 별첨)을 내는...
2000/02/02 00:00 2000/02/02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