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참교육을 위한 학부모회, 인권실천시민연대, 인권운동사랑방, 흥사단 등 인권, 사회단체는 5월8일 오전 11시 서울시교육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학생안전을 빌미로 서울시 교육청과 KT가 전자명찰을 도입하기로 양해각서를 체결한 것을 규탄하고, 학생인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전자명찰의 도입 철회와 교육청의 책임있는 학생안전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성명서...
2006/05/08 16:57 2006/05/08 16:57
KTF매직앤 부당가입 1인당 30만원 배상 판결 집단소송제 도입 등 제도 개선 뒤따라야 오늘(28일) 서울지법(민사28부)은 지난 2002년 10월 참여연대가 KTF를 상대로 매직앤서비스 부당가입으로 인한 피해자 145명을 대리하여 제기한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원고에게 각각 30만원씩을 배상하도록 하는 원고일부승소판결을 내렸다. 이는 고객의 동의없이 부가서비스를 부...
2005/06/28 13:36 2005/06/28 13:36
개인정보 제3자제공, 비밀보호 위반, 개인정보보호조치위반 혐의 참여연대(공동대표 박상증ㆍ이선종ㆍ최영도)는 오늘(10/20) 고객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한 혐의로 KTF(대표이사 남중수)를 서울중앙지방 검찰청에 고발했다. 참여연대는 고발장에서 KTF의 전직원이 마케팅을 목적으로 재위탁점에 92만건의 고객정보를 직접 제공한 것에 대해, KTF가 재위탁점과 계약관계...
2004/10/20 13:15 2004/10/20 13:15
KTF 등 기업이 연관된 640만명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참여연대의 입장 어제(14일)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서 637만건의 개인정보가 불법적으로 유통된 것을 적발했다. 특히 KTF 의 경우 내부직원에 의해 고객 92만명의 이름과 휴대전화번호 등 개인정보를 텔레마케팅업체에 넘기면서 1억3,00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고, 15만명에 이르는 SK텔레콤의 고객정보와 500여만...
2004/10/15 13:30 2004/10/15 13:30
1. 작년 1.25 인터넷대란과 관련하여 KT 등의 ISP업체들이 책임회피로 일관하는 태도를 보여, 또다시 소비자들에게 실망을 안겨주고 있다. 언론보도에 의하면 ISP업체인 KT, 두루넷, 온세통신은 통신위원회가 인터넷대란과 관련하여 일부책임을 인정하고 상징적인 액수(100원)의 손해배상을 하도록 결정한 것에 대해서 불복하여, 작년 12월에 재정신청을 낸 자사의 가입자를 대상으로...
2004/01/14 15:19 2004/01/14 15:19
총 25개 개인정보 중 18개 항목 삭제, 7개 항목은 동의절차를 구해서 최대 5년간 보관 - 이동통신사의 첫 해지자정보 삭제, 향후 정통부 지침 마련에 영향 미칠 것 참여연대는 12월 17일 그동안 논란이 되었던 이동통신 해지자 개인정보를 KTF가 최종 삭제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 결정은 그동안 참여연대가 KTF 해지자 1644명을 대리해 해지자 개인정보 삭제를 요구...
2003/12/18 10:45 2003/12/18 10:45
참여연대는 12월 9일 KTF를 상대로 이동통신 해지자 28명을 대리해 개인정보분쟁조정위에 해지자 정보 미폐기에 대한 위자료 요구 관련 분쟁조정을 신청했다. 참여연대는 이미 지난 11월 20일 SKT, LGT 2개사를 대상으로 개인정보 분쟁 조정 신청을 한 바 있다.작은권리찾기운동본부 CCe2003120900.hwp
2003/12/09 16:57 2003/12/09 16:57
KTF는 해지자정보 삭제하겠다는 방침을 밝혀, 분쟁조정 신청 일단 유보 참여연대는 11월 19일(목) 해지자 정보 미폐기에 대해 LG텔레콤, SK텔레콤을 상대로 이동통신 해지자 각각 19명, 22명을 대리해 개인정보 계속 보유로 인한 정신적 위자료 100만원을 요구하는 분쟁 조정를 개인정보분쟁조정위에 신청했다. 참여연대는 지난 11월 4일(화) 해지자 4103명을 대리해 이동통신3...
2003/11/20 18:20 2003/11/20 18:20
동일 시내전화 서비스업체인 (주)하나로통신는 계좌번호 요구하지 않아 금융기관 본인확인 조회는 금융실명거래법 위반 소지 있어, 금감원에 조사 요청 1. 참여연대 시민권리팀은 7월 14일(월) KT가 전화를 통해서 신규전화 가입신청시에 본인확인 목적으로 계좌번호를 수집하는 것이 과도한 개인정보 수집이라고 지적하고, 본인확인 목적의 계좌번호 수집을 중단할 것...
2003/07/14 13:48 2003/07/14 13:48
'인터넷대란, 참여연대 종합적 대책 발표 기자회견' 가져 1. '인터넷 대란'이후 정통부와 초고속통신업체 그리고 MS사 등을 상대로 손해배상소송을 준비해 온 참여연대(공동대표 朴相增·李相禧·崔永道)는 오늘(2월 27일, 목), 오전 10시에 느티나무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손해배상소송의 구체적 계획이 포함된 인터넷 대란에 대한 종합 대책을 발표했다. 발표의 주요내용은,...
2003/02/27 11:44 2003/02/27 1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