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전화 해지자 4천여명 개인 정보 삭제 및 위자료 요구
프라이버시권 :
2003/11/04 13:43
요구 불응시 11월 중순에 개인분쟁조정위에 조정신청 예정
참여연대는 이동통신 해지자 4,103명과 함께 11월 4일( 화) 오전 이동통신3사에 각각 해지자 개인정보삭제와 정신적 피해에 대한 위자료 청구 및 개인정보 열람청구를 요구했다. 각 회사별 해지자는 에스케이텔레콤(주) 1405명, (주)LG텔레콤 1054명, (주)케이티프리텔 1644명이다(표참조)
회사별 신청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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