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교섭단체 연설에 대한 논평 지난 이틀간 (20일, 21일) 열린우리당의 김한길 원내대표와 한나라당의 이재오 원내대표가 각각 국회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하였다. 두 원내대표의 연설 중에서 국민들의 관심을 가장 많이 끈 부분은 역시 두 당의 입장차이가 확연히 드러난 조세정책 부분이었다. 참여연대 조세개혁센터 (소장: 최영태 회계사)는 감세를 통하여 서민 경...
2006/02/22 00:00 2006/02/22 00:00
경기활성화 효과 없고 서민에게 혜택이 가지 않는 한나라당의 무책임한 감세안 철회돼야 조세특례, 부가세면세 대폭축소와 함께 획기적 과표양성화 정책 도입 등 세입기반확대 위한 과세시스템 재검토 절실 지난해 4조 3천억원의 세수부족에 이어서 올해도 4조 6천억원 이상의 세수가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정부의 세입예산대비 조세수입의 부족현상이 전례 없이 확대되고...
2005/10/05 13:29 2005/10/05 13:29
과표양성화 필요한 자영업자에게 대폭적인 감세 및 탈세유인 정책될 것 창업자금 사전상속 및 소비성서비스업에 대한 조세혜택도 철회되어야 참여연대 조세개혁센터(소장: 최영태 회계사)는 오늘 (22일) 재정경제부가 입법예고한 세제개편안에 대한 의견서를 재정경제부에 전달하였다. 참여연대는 납세성실도가 가장 낮은 그룹인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에 대하여 간편납세제를 도...
2005/09/22 09:51 2005/09/22 09:51
토지가격이 상승한 만큼 세금을 더 내는 것은 당연 세율조절이 아닌 과표를 조정하는 것은 개정된 지방세법 취지에 반하는 일 1. 행정자치부는 지난 달 31일 시․군․구별로 과표를 감액하는 감면조례를 개정하도록 하여 세부담을 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행정자치부는 올해 개별공시지가가 평균 18.9% 인상됨에 따라 예상되는 납세자의 세부담 증가...
2005/06/02 11:53 2005/06/02 11:53
열린우리당의 감세 결정에 대한 성명 열린우리당과 정부는 어제 소비 진작과 경기활성화를 위해 근로자와 개인사업자에 대한 소득 세율과 이자ㆍ배당 소득을 1% 인하하고 및 중소기업에 대한 세제 감면 혜택을 확대하며 일부 특소세를 폐지키로 결정했다. 참여연대 조세개혁센터(소장 : 최영태 회계사)는 열린우리당의 이번 감세 결정은 세입 기반을 항구적으로 약화시켜 재정...
2004/08/31 15:24 2004/08/31 15:24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의 국회교섭단체 대표연설 조세부분 논평 1.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오늘(2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는 과정에서 '과감한 감세'를 제안한다고 밝혔다. 지금의 경제 위기상황에서 소비와 투자를 살리기 위함이라는 것이 그 이유다. 그러나 참여연대 조세개혁센터(소장 : 최영태, 회계사)는 한나라당의 이번 감세 제안이 지금까지 되풀이해...
2004/07/02 16:29 2004/07/02 16:29
단적으로 말해, 세금은 부자에게 걷어서 사회적 약자를 위해 쓰는 것이 옳다. 대공황과 제2차 세계대전을 겪고 나서야 인류는 이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다. 경제활동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한다는 자유주의적 자본주의는 크고 작은 공황을 불러 왔다. 시장이 실패하자 곳곳에 광적인 전체주의자들이 득세했고, 마침내 러시아는 사회주의를 선택했다. 전쟁과 혁명은 불평등한 사...
2004/06/26 21:57 2004/06/26 21:57
- 논의를 확대하기 전에 실효성 있는 대책부터 세워야 1. 감세 문제가 다시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지난 2000년 경기부양을 목적으로 한나라당은 감세 정책을, 민주당은 재정지출 확대를 주장한 바 있다. 당시 두 안은 약간의 상호 조정을 거쳐 시행되었는데, 불과 몇 년이 지나지 않아 똑 같은 상황이 반복되고 있는 것이다. 참여연대 조세개혁센터는 현재의 감세 논의가...
2003/07/09 17:07 2003/07/09 17:07
조세정책 평가토론회① - 최영태 팀장, 선심성 감세정책 남발, 조세정책의 큰 틀 훼손 참여연대는 29일, 오후 2시부터 참여연대 2층 강당에서 『김대중 정부 4년의 조세정책 평가 토론회』를 열었다. 참여연대의 각 사업부서가 연속기획토론으로 진행하고 있는 김대중 정부 4년의 평가작업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토론회는 그 네 번째 토론회다. 이날 토론회의 발제는 최영태...
2001/11/29 11:17 2001/11/29 11:17
일부 고소득층에게만 좋은, 정치권과 정부의 선심성 감세정책 비판 1. 지난 11월 19일, 의원발의로 제출된 특별소비세법개정법률안이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심의를 거쳐 통과되었다. 그동안 재계를 중심으로 계속된 감세요구가 한나라당의 법인세 2% 인하 요구로까지 이어지더니 결국 한나라당과 민주당, 그리고 정부는 특별소비세를 대폭 인하하는 것으로 감세정책을 현실화시...
2001/11/22 13:25 2001/11/22 1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