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강부자’를 위한 정책이 한나라당 민생대책인가
세제-세정개혁/부동산보유세 개편 :
2008/05/26 14:11
부동산시장에 혼란 주고 재정부도 반대하는 종부세 완화 철회해야
어제(25일) 언론보도에 따르면 한나라당 민생대책특위는 종합부동산세(종부세)과세 기준을 현행 6억 원에서 9억~10억 원으로 상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알려졌다. 또한, 한나라당은 1세대 2주택자의 양도소득세 중과를 없애고 취득세, 등록세 등을 대폭 인하할 것을 추진한다고 한다. 참여연대 조세개혁센터(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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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속상해요~~
니들은 집없는 무주택 서민을 위한답시고 무주택 서민의 가면을 쓰고 나와서 대책은 없고 무대포로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하는 작자들이 무신 할말있다고.. 무주택 서민을 진정으로 위한다면 반대만하지말고 대안 대책을 내놓고 말해라. 전국민의 60%에 해당하는 무주택서민을 위해서는 종부세를 모든주택에 한해서 똑같은 비율로 부과하도록 해야지 그런대책은 없이 무대포 비난만하는작자덜이.. 오늘밤 11시 뉴스라인에 나와서 한다는소리가 뭐 어째 웃기는 작자덜이다. 없어저야할단체 태어나지 말아야할단체임에 틀림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