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박부의장 및 부인의 확인된 탈세금액만 1억 8천5백만원 탈세의혹 제기된 다른 공직자나 국회의원에 추가 제보 예정 참여연대 조세개혁센터(소장 : 최영태 회계사)는 박희태 국회부의장과 박 부의장의 부인이 지난 91년부터 최근까지 임대차 계약서를 허위로 작성하는 방식 등을 통하여 임대수입을 축소 신고함으로써 약 1억 8천 5백만원의 부가가치세 및 종합소득세...
2005/10/20 12:51 2005/10/20 12:51
국세청의 언론사 및 언론사주 검찰고발에 대한 논평 1. 국세청은 오늘 오전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중앙일보, 국민일보, 한국일보, 그리고 대한매일 등의 여섯개 언론사와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국민일보의 사주 일가를 조세범처벌법 위반혐의로 검찰에 고발하였다. 이미 23개 언론사들의 천문학적 탈루소득과 탈루세액에 적지않은 충격을 받았던 국민들은 오늘 검찰고발을 지켜...
2001/06/29 00:00 2001/06/29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