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평과세'에 해당되는 글 18건
- 2006/05/16 재산권과 경영권도 구별하지 못하는 전경련의 전근대적 의식 (8)
- 2004/09/07 [따져보자 재산세] 재산세 연쇄인하 파동, 공평과세가 해답 (3)
- 2004/09/01 "재산세 가진 만큼 내고 있나, 직접 따져보자" (8)
- 2004/09/01 「공평과세를 위한 재산세 비교 캠페인: 따져보자, 재산세」출범 (1)
- 2004/02/19 "공평과세가 기로에 서 있습니다"
- 2003/12/12 재산세 인상 방침, 후퇴는 있을 수 없다 (7)
- 2003/12/10 상속증여세 완전포괄주의 국회 통과, 공평과세 발판 마련 (1)
- 2003/12/05 [기고] 공평과세 아직 멀었다 (3)
- 2002/09/11 사회 통합을 위한 조세개혁의 과제
- 2002/07/16 납세자들로부터 신뢰를 받는 세무조사행정 이루어져야 (6)
탈세감시/변칙 상속/증여 과세 :
2006/05/16 13:06
전경련의 상속세인하 주장은 공평과세와 재벌개혁에 역행하는 것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는 지난 12일에 열린 세미나에서 ‘기업 관련 상속세 제도의 해외사례 검토 및 시사점’이라는 발표 자료를 통하여 과도한 상속세의 부담이 기업인의 의욕을 꺾는다며 상속세 인하 문제를 공론화하고 나섰다.
그러나 참여연대 조세개혁센터(소장: 최영태 회계사)는 현재 상속...
[따져보자 재산세] 재산세 연쇄인하 파동, 공평과세가 해답
세제-세정개혁/부동산보유세 개편 :
2004/09/07 16:06
참여연대 조세개혁센터는 재산세 형평과세를 위한 캠페인 '따져보자, 재산세' 를 진행 중입니다. 이 캠페인은 시민사회의 여론을 보다 확산시키기 위해 7일부터는 <오마이뉴스>와 공동으로 진행합니다. '따져보자, 재산세' 캠페인은 오는 21일(화)까지 약 2주간 진행되며, 재산세를 내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 편집자 주
재산세 인하 경쟁에 브레이크...
"재산세 가진 만큼 내고 있나, 직접 따져보자"
세제-세정개혁/부동산보유세 개편 :
2004/09/01 14:37
참여연대 '공평과세를 위한 재산세 비교 캠페인, 따져보자 재산세' 진행
현재 수도권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일어나고 있는 '재산세 파동'을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아예 실증적으로 따져보는 캠페인이 시작됐다.
참여연대 조세개혁센터(소장 최영태 회계사)는 9월 1일부터 3주간 '따져보자 재산세'라는 모토를 걸고 '공평과세를 위한 재산세 비교 캠페인'을 진행한다. 온라인 사...
「공평과세를 위한 재산세 비교 캠페인: 따져보자, 재산세」출범
세제-세정개혁/부동산보유세 개편 :
2004/09/01 11:24
참여연대 조세개혁센터 (소장:최영태 회계사)는 9월 1일부터「공평과세를 위한 재산세 비교 캠페인:따져보자, 재산세」를 시작한다.
참여연대가 9월 1일부터 약 3주동안
온라인 (www.peoplepower21.org/campaign/2004-fairtax)을 통해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은
▷ 현재 서울과 수도권의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일어나고 있는 ‘재산세 파동’과 관련하여, 시...
"공평과세가 기로에 서 있습니다"
탈세감시/불법자금 과세 :
2004/02/19 12:10
불법정치자금 과세촉구 연속공개서한 ②
참여연대 조세개혁센터는 지난 해 4월부터 상속증여세법 및 조세특례제한법, 정치자금법 등에 근거하여 불법정치자금에 대한 과세를 촉구해왔으며, 지난 2월 11일부터 다가오는 3월 3일 납세자의 날까지 '불법정치자금 과세촉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참여연대는 국세청장과 재경부장관 앞으로 연속공개서...
재산세 인상 방침, 후퇴는 있을 수 없다
세제-세정개혁/부동산보유세 개편 :
2003/12/12 13:14
공평과세는 정치적 고려의 대상 될 수 없어
행정자치부의 재산세 인상안에 대해 최근 자치단체들의 반대 움직임이 거세지고 있다. 강남지역 자치단체들 중심으로 행자부 권고의 절반에 못 미치는 선에서 인상률을 재조정해 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고,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50% 범위 안에서 세율을 조정할 수 있는 자치단체장의 법적 권한을 최대한 활용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
상속증여세 완전포괄주의 국회 통과, 공평과세 발판 마련
탈세감시/변칙 상속/증여 과세 :
2003/12/10 14:23
과세당국의 엄정한 법 집행 의지가 중요
국회는 어제(9일) 본회의를 열어 상속세 및 증여세의 과세 유형을 일일이 열거하지 않더라도 모든 유형의 재산 이전에 대해 과세할 수 있도록 하는 상속세및증여세법 개정안을 최종 통과시켰다. 오랫동안 상속세및증여세 완전포괄주의 도입을 강력하게 주장해왔던 참여연대 조세개혁센터(소장 : 최영태, 회계사)는 너무나 때늦은 제도개...
[기고] 공평과세 아직 멀었다
칼럼/기고 :
2003/12/05 21:02
아파트와 같은 공동주택의 재산세 산정에 시가를 반영하는 체계의 윤곽이 드러났다. 이것이 아파트 가격에 어떤 영향을 줄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세 부담이 늘어나는 계층들은 반발하고 있다.
자본주의는 조세가 공평해야 발전한다. 연봉 1억원인 사람과 연봉 1,000만원인 사람이 한 사회에서 함께 살 수 있는 것은 능력에 따라 세금을 내는 원칙이 있기 때문이다. 다시...
사회 통합을 위한 조세개혁의 과제
세제-세정개혁/과세인프라 구축/개선 :
2002/09/11 11:13
<조세일보 공동기획> '공평과세, 이것이 바뀌어야 한다' ⑧
(편집자주) 조세일보와 참여연대 조세개혁팀이 공동기획으로 '공평과세 이것이 바뀌어야 한다'는 주제로 칼럼을 연재합니다. 이 연재칼럼은 주 1회 게재될 예정이며 조세일보 사이트(www.joseilbo.com)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조세일보 공동기획-공평과세, 이것이 바뀌어야한다
① 공평과세로 가는 길 아직도...
납세자들로부터 신뢰를 받는 세무조사행정 이루어져야
세제-세정개혁/과세인프라 구축/개선 :
2002/07/16 09:56
<조세일보 공동기획> '공평과세, 이것이 바뀌어야 한다' ⑦
(편집자주) 조세일보와 참여연대 조세개혁팀이 공동기획으로 '공평과세 이것이 바뀌어야 한다'는 주제로 칼럼을 연재합니다. 이 연재칼럼은 주 1회 게재될 예정이며 조세일보 사이트(www.joseilbo.com)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조세일보 공동기획-공평과세, 이것이 바뀌어야한다
① 공평과세로 가는 길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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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식 사무처장의 납세실적, 재산공개 및 재산 사회환원을 촉구하며....
김기식 사무처장은 솔선수범하여 납세실적, 재산공개와 본인의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라!
론스타나 외국자본줌 어케줌 해보지요
먼저 선진국이 상속세 증여세를 없쌔는것은 뭔가? 이유는 지금은 신자유시대이다
자본유출이 그만큼 자유롭다는 이야기이다 만약 정몽구 회장이나 이건희회장이
자기의 부를 가지고 미국으로 정치적으로 망명한다면 어떻게 할것인가 아마 몇조원
이라는 부가 론스타처럼 국외로 이동될것이다 그렇다고 뭐라고 정부가 따질건가
참나 한심하다 자본이 자유롭게 왔다갔다 하는 시기에 상속세나 증여세를 내라고
한다면 아마 돈줌있는 사람들은 조금씩 조금씩 외국으로 빼돌려 외국에서 자식에게
통장하나 만들어 주면 끝이다 그자금을 국내로 반입하여 외국계 자금처럼 굴린다면
아마 세금 한푼내지 않고 이익금을 론스타처럼
-2
국내 자금이 투자되지 않고 그걸로 인해 시민의 일자리는 줄어 들게 되겠지요
이것은 국민의 생존권이 달려 있는 문제입니다 누가 책임을 지냐고요
줌더 알고 참여연대고 방송이고 이야기 했으면 한다 ...
좌파정권 않이라고 할까봐 너무한다 진짜
재산개념도 어처면 같지 않은가 내재산이 총1억원이고 부자가1조원이라면
상대적으로 많은것이지만 재산의 느낌음 같다 그런대 5000억원을 세금을 내고 많이
남으니 좋고 그런대 님들보고 1억원 5000만원을 세금을 내라고 한다면
저는 이와같이 부도 상대적으로 생각해야 된다고 생각해서
사러저야 한다 저런 악법은
도라애몽이짱
니들이 뭘알어
도라애몽이 짱이여
반칙 없는세상
그들의 재산이 2세에 상속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리고 상속세의 과중함을 항변할 권리도 재벌에게 있다
단. 자본의 생성과 상속에 있어 기본적인 법의 원칙하에서 가능한것이다
상속세 때문에 경영권을 2세에게 줄수없다라고 주장하는 재벌은 좀
뻔뻔 하지 않은가.
제벌2세 만이 가장적합한 경영자라고 누가 검증해 주었는가.
경영권 상속을 위하여 상속세를 줄여달라는 것은 생때아닌가.
재산은 상송하라 법대로 경영권은 능력을 키워 전체주주에게 위임받아라 실력으로 엉터리로
형성한 2세의 지분으로 강제하여 경영권 장악하려 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