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한나라당 재경위 조세소위는 추한 밀약 중단해야 가파른 양당 대치속에 속전속결로 통과되려는 조세특례제한법 국가보안법 등‘4대 법안’을 둘러싼 열리우리당과 한나라당의 가파른 대치가 국회를 파행으로 몰고 가는 지금, 양당이 일치단결하여 속전속결로 통과시키고자 하는 법안이 있다.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이 그것이다. 도대체 어떤 내용의 법안이...
2004/12/15 00:00 2004/12/15 00:00
정부의 불법정치자금 과세규정 정비에 대한 성명 재정경제부는 그동안 논란을 거듭해온 불법정치자금의 과세와 관련하여 지난 1일 세제개편안을 발표하여 ‘불법대선자금을 포함하여 지금까지 정치인과 정당이 수수한 불법정치자금에 대해서는 과세하지 않고, 대신 ’2005년부터 이를 과세하되, 몰수 추징되는 경우에는 과세 원인이 소멸된 것으로 보아 과세하지 않는 것‘으로...
2004/09/06 17:26 2004/09/06 17:26
세수보전 대책 없는 법인세 인하 법안처리 중단해야 국회 재정경제위원회는 21일 전체회의에서 법인세율을 인하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참여연대 조세개혁센터(소장 : 최영태, 회계사)는 적자재정 편성까지 거론되는 상황에다가 특히 사회안전망 확충 등을 위한 사회보장지출이 늘어날 수 밖에 없는 현 상황에서 국회가 법인세 인하 법안을 통과시킨 것은 무책임한 결정일뿐...
2003/11/21 14:17 2003/11/21 14:17
국채 발행을 전제로 법인세율 인하를 사실상 합의한 여야의 결정은 철회되어야 1. 민주당과 한나라당이 법인세율 인하를 사실상 합의했다고 한다. 오늘자 조간보도에 따르면 "세출예산을 줄이지 않고 세율 인하에 따른 세수 부족분을 국채발행을 통해 보전한다는 조건으로 법인세율을 인하하기로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사실상 합의했다"라는 것이다. 우리는 민주당과 한나라당...
2001/12/12 16:43 2001/12/12 16:43
1. 어제(11월 23일) 밤 일부 언론보도에 의하면, 부가가치세법 개정안을 심의중인 국회 재정경제위원회에서 부가가치세 간이과세자 기준금액을 정부가 제시한 4,800만원에서 6,000만원으로 올리려는 움직임이 있다고 한다. 이것은 올 한해 동안 김대중 대통령 이하 정부와 시민ㆍ사회운동단체가 국민적 지지하에 추진해 온 조세개혁을 국회가 가로막으려는 것에 다름아니다. 2...
1999/11/23 00:00 1999/11/23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