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태 의원의 부가세 및 종합소득세 탈루 국세청 제보 및 조세포탈범으로 고발 요구
탈세감시/탈세감시 기타 :
2005/10/20 12:51
지금까지 박부의장 및 부인의 확인된 탈세금액만 1억 8천5백만원 탈세의혹 제기된 다른 공직자나 국회의원에 추가 제보 예정
참여연대 조세개혁센터(소장 : 최영태 회계사)는 박희태 국회부의장과 박 부의장의 부인이 지난 91년부터 최근까지 임대차 계약서를 허위로 작성하는 방식 등을 통하여 임대수입을 축소 신고함으로써 약 1억 8천 5백만원의 부가가치세 및 종합소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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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소득세제 개혁 절실하다
고소득 자영업자에 대한 과세강화도 필요하지만
아파트, 골프회원권 등 양도소득에 대해 사업소득 등과 분리과세하고 있는 세제를 개편하여야 한다.
연간 모든 소득에 대해 과세하게 되는 논리상 정당성과 함께
부동산투기를 억제하는 좋은 방안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