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가격이 상승한 만큼 세금을 더 내는 것은 당연 세율조절이 아닌 과표를 조정하는 것은 개정된 지방세법 취지에 반하는 일 1. 행정자치부는 지난 달 31일 시․군․구별로 과표를 감액하는 감면조례를 개정하도록 하여 세부담을 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행정자치부는 올해 개별공시지가가 평균 18.9% 인상됨에 따라 예상되는 납세자의 세부담 증가...
2005/06/02 11:53 2005/06/02 11:53
핵심 사안 빠져 정책 도입목적 의문스러워 1. 정부는 지난 31일 논란을 거듭하던 종합부동산세의 도입방향을 발표했다. 비록 최종 결정된 안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정부발표로 볼 때 정부의 종합부동산세 도입취지가 과연 무엇인지 의문스럽기만 하다. 참여연대 조세개혁센터(소장 : 최영태, 회계사)는 그동안 스스로 밝혀 왔던 도입방향조차 모호하게 하는 이번 종합...
2004/06/02 11:21 2004/06/02 11:21
종합토지세, 재산세의 과표체계를 전면 개편해야 1. 언론보도에 의하면 행정자치부가 지난 19일 아파트 재산세 산정에 국세청 기준시가를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재산세 과표결정의 핵심요인인 건축물 신축기준가격(17만원/㎡)이 실제신축가격(54만4천원/㎡)의 30% 수준에 불과한 데다, 면적과 노후도에 따라 부과하는 재산세 과세 방법 때문에 건물면적이 넓거나 신축아파...
2003/08/21 13:38 2003/08/21 13:38
서울시 강남구의 종합토지세 3% 과표현실화율 인상 거부에 대한 참여연대 입장 1. 정부는 현재 30%대에 불과한 종합토지세 과표현실화율을 매년 3%씩 올려 5년 후에는 50%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을 거듭 밝히고 있다. 올해를 과표현실화 시행 첫 해로 정한 행정자치부는 5월 12일 현재 33.3%인 종합토지세 과표현실화율을 3% 상향조정된 36.3%로 끌어올리겠다고 발표하고...
2003/06/04 12:53 2003/06/04 1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