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임창욱 회장과 대상(주)이 탈루한 72억 2000만원(횡령금액)에 대하여 각각 소득세와 법인세등 부과해야 1. 참여연대 조세개혁센터(소장 : 최영태 회계사)는 오늘 국세청에 대상 주식회사 (이하 대상)와 임창욱 명예회장이 위장계열사를 통해 조성한 72억 2천만 원의 불법자금에 대해 과세할 것을 요구하는 탈세제보서를 국세청에 제출하였다. 2. 참여연대는...
2005/05/17 10:42 2005/05/17 10:42
[경제포커스] 권력형비리 및 부정부패사건, 왜 밝혀내고도 과세하지 않는가 이은숙 회계사 취직한 지 얼마 안 되는 친구들 저를 만나면 잘 하는 말이 있지요. “월급이 그렇게 많은 것도 아닌데 세금을 매달 이렇게 많이 떼는 거야? 세법이 원래 그래?” 고지식한 저는 싫더라도 세법에 따라 정해진 세금은 낼 수 밖에 없는 것 아니냐는 입장이어서 잔뜩 불만스러워하는...
2003/07/04 15:32 2003/07/04 15:32
검찰의 대우그룹 전 경영진 사법처리 발표에 대한 논평 검찰은 어제(2월 1일) 대우그룹 계열사의 분식회계와 관련하여 양재열 전 대우전자 사장을 비롯하여 대우그룹의 전직 경영진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한데 이어, 오늘 추가로 강병호 전 대우자동차 사장 등 5명의 전직 경영진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선 참여연대는 검찰이 이들 대우그...
2001/02/02 00:00 2001/02/02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