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주)과 임창욱 회장이 위장계열사 통해 조성한 불법자금에 대해 국세청에 탈세제보
탈세감시/불법자금 과세 :
2005/05/17 10:42
국세청은 임창욱 회장과 대상(주)이 탈루한 72억 2000만원(횡령금액)에 대하여 각각 소득세와 법인세등 부과해야
1. 참여연대 조세개혁센터(소장 : 최영태 회계사)는 오늘 국세청에 대상 주식회사 (이하 대상)와 임창욱 명예회장이 위장계열사를 통해 조성한 72억 2천만 원의 불법자금에 대해 과세할 것을 요구하는 탈세제보서를 국세청에 제출하였다.
2. 참여연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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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자원산업이라는 폐기물 중간처리업체도 관련이 있을듯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 용암리에 소재한 자원산업(주)라는 건설폐기물 업체에서 대상 폐기물을 반입받은것으로 의심이 되고 있고 현재 건설폐기물 불법매립건에 대해 조사가 진행중이나 양주시에서 축소하려는 의혹이 있음. 양주시에서 7~8년간 이업체를 방치함으로써 허가 평수 4,000평에 허가 양은 3만 톤이나 현재 추정하는 바로는 약 35,000여평에 수백만톤의 폐기물을 매립함으로써 수백억원의 부당이득을 취한것으로 판단되나, 담당행정기관인 양주시청에서 자신들의 과실로 인해 발생한 일이어서 그런지 현재 축소하려고 하는 움직임이 보임. 양주시청의 수수방관으로 특정인이 수백억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의심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