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배달을 갈때마다 늘 반갑게 맞아주시는 할머니께서

오늘은 빈 국그릇에 사탕을 채워주셨습니다.

할머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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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은경 간사는 <최저생계비, 희망 UP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캠페인 기간 중에 일주일에 세번 홀로 사는 노인들께 국 배달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캠페인이 끝나면 국 배달도 끝나는 터라 매우 안타까워 하고 있습니다. - 편집자 주 -





전은경 (사회인권팀 간사)
2004/07/21 15:29 2004/07/2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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